김경준 송환, '대선 지지율 영향 있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경준 송환, '대선 지지율 영향 있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야~ 이거 참 2007-10-22 15:37:59
박영선, "李후보 관련 재산 상암구장 42개 지을 수준"

대통합민주신당 박영선 의원은 22일 "이명박 후보(한나라당 대선후보) 및 그 친인척의 부동산 소유현황을 보면 상암월드컵경기장 42개를 지을 수 있는 규모다"라며 부동산 투기 의혹 등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이어 "이 후보가 양재동 등 토지 취득과정에서 취득세와 재산세를 체납했고 논현동 주택은 12년 동안 등기를 하지 않았다"며 "이는 세금을 내지 않으려고 한 것인데도 국세청이 이를 내버려 두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또 "이 후보의 친인척들이 특정지역에 땅을 사고 나면 모두 가격이 올라갔다"고 의혹을 제기한 뒤 "국세청이 투기의혹에 대해 상시 감시를 하면서 이 사람들은 어떻게 빠져 나갔는지 의문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전군표 국세청장은 "(이 후보와 친인척의 부동산과 관련해)취득세, 등록세 부분은 지방세 부분이고 대부분의 부동산 취득일이 80년대에 이뤄진 것이어서 부과제척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고 해명했다.

전 국세청장은 이어 "관련 자료를 입수해서 검토해 보겠다"며 "분석결과에 따라 필요한 경우에는 (세무조사를) 실시하는 방안도 검토해 보겠다"고 대답했다.

한편 대통합민주신당 문석호 의원에 따르면 이명박 후보 및 친인척들이 전국에 사놓은 부동산은 최소 2300억원, 면적은 85만9000평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옳은 지적 2007-10-22 15:48:41
한나라당은 잃어버린 내 아이 돌반지나 돌려달라

민주노동당은 한나라당의 "잃어버린 10년" 주장에 발끈했다. 김형탁 대변인은 이날 현안 브리핑에서 "한나라당은 IMF 환란을 불러왔던 주범으로 사회 양극화를 심화시킨 장본인"이라고 지적하고 "한나라당은 잃어버린 내 아이 돌반지나 돌려달라"고 비꼬았다.

돌리둬 2007-10-22 15:49:30
"이명박 후보가 잃어버린 10년을 되찾자며 한나라당이 오래 전부터 불렀던 노래를 부르고 있다"면서 "지난 10년 동안 한나라당은 무엇을 잃었는가"라고 반문했다.

이 대변인은 "한나라당은 정경유착과 기득권과 특혜를 잃었다"면서 "지난 10년 동안 우리 국민은 ▲ 투명한 정치 ▲ 서민복지 ▲ 남북평화구조를 얻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나라당은 그리워하는 10년 전에는 무엇이 있었던가"라고 반문하면서 "IMF 외환위기로 ▲ 100만명의 실업자 양산 ▲ 3만개의 중소기업 도산 ▲ 금융기관 3분의 1 소멸 등을 지적했다.

BBK 2007-10-22 15:56:27
이명박, 겉으론 당당 · 뒤로는 귀국 방해
1. 맹박씨 요즘 간이 콩당 콩당할껄요
1. 하늘을 무서워하지않는 자. 민심이 천심이라. 한날당은 갈데까지 갔다.
1. 무슨짖을 한들 이보다 못할까 북괴에 조공을안해도 이보다 났단다
1. 도대체 포크레인으로 어떻게 국가경제를 일으킨다는건지?? 다 봐주겠는데 못 사는한이 있더라도 국토단절(斷脈)만은 철회 해 달라,
1.

MB참 치사하다 2007-10-22 16:10:09
문국현측 "한나라당, 10년전 일 과대포장해 흠집내기"

문국현 대선예비 후보측은 문 후보가 유한킴벌리 사장으로 재직할 때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과 시정권고를 받았다는 한나라당 김정훈 의원의 지적에 대해 "문 후보의 도덕성에 흠집을 내려는 시도"라고 비난했다.

문국현 후보 캠프 공보실은 논평을 통해 김 의원이 제기한 세가지 사안 모두 경영상 일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소한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했음을 알 수 있으며, 오히려 오해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유한킴벌리의 윤리경영에 대한 의지와 실천이 명확히 확인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문 후보 측은 이어 "한나라당이 문 후보 개인의 도덕성과 능력, 경제정책, 미래비젼에 대해 정면대응할 자신이 없자, 10년도 더 지난 회사의 갈등처리 과정을 과대포장해 문 후보를 인신공격하는 것은 비겁한 태도다"고 역공을 취했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보도자료를 내고 97년 공정위로부터 시정명령과 시정권고 조치를 한 차례 받았지만 즉각 시정했으며, 이 사건들이 공정거래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갖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돼 이후에는 불공정 행위가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유한킴벌리는 또 2005년 3월에 국내 소비자 단체의 문제제기로 자사 제품에 대한 포름알데히드 검출 논란이 일었지만 당시 국내 물티슈에 대한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선진국 수치의 1/10 수준으로 관리해 와 안전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이와 관련해 법적 책임이 없었지만 자발적으로 해당제품에 대해 환불조치하고 이후에는 해당 제품에 대한 생산을 중단했다고 덧붙였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