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에 지역 내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횡성 선돌막국수(대표 윤순길)와 사회복지대학봉사단(회장 김옥선)이 각 50만원과 20만원을, 28일 대성피씨(대표 홍의갑)가 후원금 20만 원을 전달했다.
30일 GH Planet(대표 지승원)은 취약계층 동절기 식생활지원을 위한 건강세트(삼계탕, 계란, 식혜) 75개와, 피자 2판을 후원했다.
백영선 관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전해주는 많은 분들이 있기에 어려운 시기지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지역 내 장애인을 위한 착한이웃의 의미 있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건강세트는 지역 내 재가장애인 75가정에 전달됐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장애인복지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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