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나라당 대통령 박근혜 경선후보가 부산 사찰을 찾아 스님과 함께 합장을 하고 있다.^^^ | ||
한나라당 불교분과 인천지회장 정 암 스님은 "인천불교 지도자들은 불교에서 상징하는 108이라는 숫자를 통하여 인천에 거주하는 불교인 모두의 마음을 모아 정치계에 전달하고자 한다."며 "우리는 모든 정치인의 종교편향적인 생각과 행동을 반대한다."고 말했다.
'모든 정치인 종교편향적인 생각과 행동 반대한다.'
2551년을 이어 내려오는 장구한 불교역사상 불교도는 자신의 종교를 타인에게 강요하려고 단 한번의 침략전쟁도 일으킨 적이 없는 평화의 종교다. 대한민국은 현재 자신이 믿는 종교 신도의 인원을 동원하여 국론을 분열 시키며 정치적인 집권을 하려는 순도미달의 정치인들이 등장 했다.
그들은 "대한민국 역사와 함께 걸어온 불교는 세속인들의 특성과 정치의 폐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정치와 거리를 두고 수행에 전념해 왔다."면서 "우리 불교인 모두는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종교편향적인 행보를 예의주시해 오고 있다.
세계는 다종교 다민족 사회이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상식적으로 통용되며 국제매너의 하나로 교육시키는 시대이다."라며 이 후보의 종교적 편향성을 비난했다.
개신교, '서울 하느님에 봉헌', '사찰 망하라고 기도'
그들은 "2025년에는 대한민국이 세계 9대 경제 강국에 오를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세계를 이끌어 나가는 선진국의 대통령이 되려고 나선 자가 서울시를 하느님에게 봉헌하고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 해온 사찰이 망하라고 기도하는 잘못된 개신교 종교행사에 동영상 축사를 보내는 등, 부적절한 처신으로 망국적인 행태를 보이며 대다수 정상적인 국민들을 실망스럽게 만들었다. 우리의 뿌리는 어디에 있는 것인가?"라며 이 후보의 처사를 질타했다.
정암스님은 "박근혜 한나라당 대통령 당경선후보는 앞뒤로 다가오는 열악한 상황에서도 탁월한 지도력과 넓은 포용력을 보이며 준비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면모를 보여 왔다. 청문회에서도 자신과 부모가 살아온 종교적인 삶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종교 융합적인 태도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대통령으로서 충분한 지도력과 신뢰를 국민들에게 보여 주었다."고 지지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인천의 불교지도자 108인 박근혜 대통령 당경선후보 지지 선언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현재 침묵하고 있는 우리 2천만 대다수 불자들은 이런 마음에 절대 공감하고 있음을 정치계에 선언하며 박근혜 대통령 당경선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한다."며 공식적인 지지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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