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의 위상 경기도에서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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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의 위상 경기도에서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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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2007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 종합우승 쾌거

^^^▲ 최병일 양평소방서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청정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예술의 혼이 살아있는 고장에서 8만 7천여명의 군민에 안전을 수호하는 양평소방서(서장 최병일) 대원들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경기도 소방학교와 중앙119구조대에서 치러진 "2007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는 도내 소방관들의 체력과 현장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경기도가 해마다 개최하는 대회로서 응급처치분야와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분야 그리고 멀티소방관분야의 5개 종목인 "심폐소생술과 환자구출법 그리고 최강소방관경기와 수중인명구조, 최강멀티소방관의 소방기술을 겨루는 소방인관들의 체력을 점검함은 물론 현장대처능력을 체크할 수 있는 대회라"고 밝혔다.

양평소방서에서는 이번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 6명의 선수를 참가시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응급처치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종합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특히 멀티소방관 분야 개인전인 출전한 소방장 민영종 대원이 준 우승을 차지하면서 일계급 특진의 영예를 안는 등 탁월한 실력을 발휘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때 이른 6월의 불볕더위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피나는 훈련을 하는 동안 양평소방서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격려와 성원으로 힘든 과정을 극복하며 훈련을 한 것이 좋은 결과로 나타나 감회가 새롭다고 입을 모았으며, 선수들은 앞으로 9월에 있을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입상하여 양평소방의 위상을 다시 한번 떨치겠다며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한편, 최병일 양평소방서장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다가오는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종합우승의 주역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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