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지역특화작목 양채류 영농기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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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지역특화작목 양채류 영농기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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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파프리카가 재배 지리적 기상조건 적절

^^^▲ 파링토피아 봉화
ⓒ 봉화군^^^
봉화군에서는 지역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고품질 양채류 생산을 위하여 관내 양채 재배 및 희망 농업인을 대상으로 5월 22일(화) 오전 10시에 춘양면 회의실에서 ‘지역특화작목 양채류 영농기술교육’을 실시한다.

봉화지역은 지리 및 기상 여건으로 볼 때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을 재배하기에 타 지역에 비하면 유리하다. 특히, 재배 적온에 맞는 지역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양채류 주산지로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양채류는 소비가 증가되고, 일본 등으로 수출되어 고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인 바, 이번 강좌를 통하여 기존 농가의 재배기술을 향상하고, 타 농가의 관심을 고조시켜 지역 소득작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교육효과 제고를 위하여 고령지농업연구소에서 다년간 양채류를 연구하고 있는 장석우 박사를 초청하여 양채류 재배기술 전반에 관하여 강의를 하고 농가의 당면문제를 해결하는 토론형식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봉화군에서는 내년(2008)에 지역특화작목으로 양채류를 육성하기 위하여 3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재배시설 및 농가 경쟁력을 키우는데 투입할 계획이며, 이로 인한 지역 양채 산업은 한층 더 발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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