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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사 안에서 '중재안 철회'를 요구하며 '단식 투쟁'하는 애국 당원 7인^^^ | ||
당사 시위도중 경미한 접촉이 있었다. '강재섭 중재안' 철회를 요구하는 평당원들 및 보수단체 회원 100여명이 염창동 당사로 몰려가 강 대표와 면담을 요구하며 당사 안으로 들어 가려 경찰들과 몸싸움으로 밀치다가 현관문이 깨진 사건이 있었다.
이것외에는 전혀 별다른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평화적인 시위를 하며 단식투쟁을 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이명박측은 이명박은 "기물을 파손하는 것은 전근대적인 행위"라며 떠들어 대고 있다. 유리창이 부서졌으니 '기물파괴'는 맞다. 그러나 이명박도 운동권 출신으로 시위를 주동한적이 있고 가담을 했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평화로운 민주시위, 악평하는 이명박측근들
그러함에도 이런 표현을 쓰며 언론 인터뷰를 하고 있는가. 이런 일이 어찌 인위적인 기물파괴로 보는가. 당원들이 당사로 찾아가 강 대표를 당원자격으로 만나고자 했으나 거절을 하며 경찰을 투입하여 원천봉쇄를 하니 밀치고 들어가려 당원들이야 당연한 행위 아닌가.
그러함에도 대권후보라는 사람의 입에서 자초지종 행위의 내용도 모른체 함부로 말을 할수 있나. 평소에도 입이 거친 것은 국민들이 다 아는바지만 이건 아닌것이다. 또한 이런 말에 이명박 캠프의 간신배들은 "이명박이 할 말을 했다"고 아양떠는 사람들도 더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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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순 노인 당원들을 불순세력으로 의심하는 이명박측들은 반성해야 한다.^^^ | ||
당원이 아닌 사람들이 뭐하러 남의 집 중재안에 시위를 하겠는가. 강 대표와 원수진 일도 없는 다른 일반 사람들이 미쳤다고 할일 없이 당사에 죽치고 앉아 시위를 하는가 말이다. 어찌 이명박측은 위나 아래나 모두 생각하는 차원이 그 정도 밖에 못하는지 안타까울 뿐이다.
또 다른 이측캠프 관계자의 말은 더욱 가관이다. "이 전 시장이 자기 스타일을 찾으려고 했는데 재보선 패배와 당내 갈등으로 적절한 타이밍을 찾지 못했다, 아무리 그럴듯하게 명분을 포장해도 폭력으로는 국민들의 지지를 얻지 못하지 않냐"고 했다. 분명히 말하지만 현관 유리창 파손외에 물리적 행동이 전혀 없었다.
이명박 측 운동권들, 애국당원에게 뒤짚어 씌우려
그러나 이명박측들은 이를 두고 '기물파괴, 폭력시위, 난입 등 이런 운동권 용어를 써가며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이명박측들이 운동권 출신들이라서 그런 용어 밖에 아는것이 없을터, 이해를 하고 싶지만은 이런 용어로 국민들에게 자신들이 당 분란을 만든 장본인이라는 걸 희석하려 하면 안된다.
당이 엉망이 된 원인 제공자들이 한가로이 언론플레이로 국민들을 속이며 이명박의 사욕을 미화 시키려 하는가. 아니 정신이 말짱한 정치인들이 이런 말을 할 수가 있는가. 이 전 시장측이 그렇게 나오면 일이 해결되기 커녕 더욱 불난집에 부채질하는 꼴이 된다.
이번 사태는 당연히 원칙을 깬 쪽에서 정상화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더구나 지지율이 높은 이명박이 룰을 바꾸자고 해서 혼란이 시작된 만큼 이명박 먼저 욕심을 버려야 한다. 이번 중재안이 행여 상임 전국위에서 통과하더라도 국민들이나 당원들에게 인정 받지 못할 것은 자명한 일이다.
'양보하는 사람이 이길 수 있다'며 항상 대중언론은 편파성 중재를 권하고 있다. 그러나 당 분란 조성자(이명박측)에게는 어찌 그리 관대한가. 당 내분과 관련해 배수의 진을 치고 나선 강 대표가 이명박, 박근혜 두 주자를 향해서 공을 넘겼다고 말하고 있지만 사실은 이명박에게 도움주는 그런 형국이 아니던가.
이미 엎지러 놓은 중재안을 가지고 물밑 접촉을 추진하는 것은 싸움을 붙여 놓고 말리는 격 아닌가. 애시당초 그런 지금처럼 강력하게 밀고 나가는 그런 배짱이 있었다면 왜 당헌,당규에 입각하여 경선위가 정한 경선 룰 원칙대로 밀어 붙이지 못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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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를 맞으면서 무기한 단식투쟁하는 당원^^^ | ||
"요즘 당을 걱정스럽게 보는 시각이 많은데, 이를 극복하고 당원들이 원하는 화합의 모습이 될 것이라며 언젠가는 하나가 될 것이기에 늘 웃음으로 대하고 있다”고 이명박이 말했다. 참으로 밉상이다. 어찌 인간의 탈을 쓰고 어찌 이런 말을 천연덕스럽게 할 수가 있는가.
이런 이명박에게 "자신을 알라"라는 말 한마디만 해주고 싶다. 특히 이명박은“한나라당 입당해서 걸핏하면 싸움할까봐 걱정이었다. 무슨 소리 듣더라도 참아야지라고 생각했다”고 했었다. 말을 하는것으로는 석가모니 뺨을 칠 정도다. 그런 성격의 소유자인줄 일찍 알았다면 아마 입당조차 못하게 했을지도 모른다.
이명박의 기고만장한 말은 이렇다.“내가 뭐라고 해명하면 국민들은 싸운다고 생각하기에 오늘도 참고 있다”고 한다. 이말은 강아지가 웃고 지나갈 말 아닌가. 자신이 한 말을 '싸움'운운하는것이 아니라 그 말이 싸움을 거는 일로 만들기에 그런것 아닌가.
특히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일은 이명박 자신이 한 말이 국민들이나 당원들에게 어떤 피해가 가는줄 전혀 모른다는 것에 있다. 세월이 흐를수록 어찌 그렇게 노무현식 어법을 닮아가는지 우습하기만 하다. 자신의 언변에 대한 책임도 지지 못하면서 그렇게 말이 하고 싶을까.
이번 장애인들의 낙태 허용 발언은 어떠한가. 그냥 가만히 있으면 이등이라도 할수있다. 그러나 종교인이고 교회의 장로며 대권후보로 나설 이명박이 어찌 인명살상의 앞잡이로 나서려 하고있나. 장애인은 사람 취급에서 제외하려 하는가. 설령 뜻은 있다해도 그런식으로 말을 해서는 안된다.
이명박장로, 진정 교인이 맞는지 되물어 보고 싶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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