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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대권후보와 야합설이 떠도는 강재섭 당 대표, 이재오 최고위원^^^ | ||
인터넷상에는 '이 대통령, 강대표 국무총리, 이최고 당대표'라는 소문이 일파만파로 퍼져가고 있다. 인터넷 신문을 보면 '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은 당 지도부와 빅2의 만남이 있기 하루 전인 3일 밤에 시내 모처에서 전격비밀회동을 한 기사가 보도 된 적이 있다.
강 대표와 이 전 시장의 여러 가지 행보가 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밀담에서 모종의 거래가 오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한나라당 강 대표는 10일경 발표한다 던‘경선 룰 중재안’을 하루 앞당겨 서둘러 발표했다. 그후 서둘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 전 시장의 행적등이 의혹의 대상이 되고있다.
'이 대통령, 강 국무총리, 이 당대표, 야합설'
한 안터넷 논객(혜짱사랑)은 "언론에 의하면, 강 대표가 오는 15일 대표직과 의원직을 버릴 수 있다고 엄포를 놨는데 그게 다 그런 배경에 기초하고 있음이다."며 "중재안을 관철시켜야 그 약정이 이루어 질 수 있다고 배수진을 치고 있는 것"이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자기가 좀 밀어주고 이 상태로 몇 달만 버티면 국무총리인데 그깟 국회의원에 연연할 필요가 있냐는 것이며, 작금 강대표의 돌변한 태도나 요 며칠 동안의 행적을 추적해 볼 때 과연 설득력 있는 소문이다."라며 말하고 있다.
요즘 일어나고 있는 한나라 당사 안팎에서‘경선 룰 개정안 철회’를 주장하며 무기한 농성에 들어간 한나라당 평당원들도“이 대통령, 강 국무총리, 이 당대표, 음모를 분쇄하자.”고 목청을 높이고 있어 의혹을 더욱 뒷받침 하고 있다.
강-이 밀담 후, 이명박 유리한 상황 전개
이 누리꾼은“박 전 대표와 이 전 시장의 회동에서 아무런 합의를 이루지 못했고 설전을 벌였을 뿐인데 회동이 끝나자마자 유기준 대변인이 내부 설전을 숨기며‘강 대표에게 모든 걸 위임했다’고 기자들에게 발표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강 대표의 사전 동의가 있지 않고는 불가능한 어거지 발표를 한 셈인데 이 발표가 있자마자 박 전 대표 측은 ‘강 대표에게 백지수표를 준 적이 없다’고 얼굴을 붉힌 반면, 이 전 시장은‘당에서 발표를 잘 해줬다. 당에서 발표한 그대로다’면서 입이 찢어지게 웃었다”고 밝혔다.
이 누리꾼은 강 대표의 경선룰 중재안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이 누리꾼은 “여론조사 반영을 박 전 대표는 20%로 이 전 시장은 4만 명을 주장하고 있는데 강 대표는 4만 명에서 10%를 DC한 3만5천 명으로 하자고 밝혔는데 이것은 이 전 시장 측에서 나올 법한 이야기인데 강 대표가 들고 나와 이 전 시장은 입이 찢어지고 박 전 대표는 어안이 벙벙한 입장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누리꾼은 강 대표가 정치권의 강력한 보호자를 찾았고 원칙주의자인 박 전 대표보다 부패와 타락의 동병상련인 이 전 시장에게 매달리게 됐다는 것. 또한 경선준비위원장에 박관용 전 의장이 거론되는 것도 이런 모종의 거래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한나라당 홈 자유게시판에 '이런 치졸한 인간들'이란 제목으로 책임당원(여동활)의 글이 올라왔다. 그는 "이것이 사실인가. '이: 대통령, 강 :국무총리, 이 :당 대표'라는 이런 시나리오 때문에 그렇게 한나라당 경선룰를 바꾸고 또 바꾸었나,"라며 통탄 했다.
이어 " 바로 이런 행위를 할려고 그렇게 한나라당을 뒤흔들었나. 용서 할수없는 만행은 이제 그만하라."며 강력히 항의했다. 또한 " 동지들이여 이글은 거의 사실로 판명 되는것 같다. 만방에 알려 놈들의 홱책을 세상에 알리자."며 " 모든것은 이 여동활이가 책임진다. 애국동지들이여 ,부탁 한다."라는 비장의 글을 올렸다.
다른 아이디(두류산)를 가진 네티즌은 "결국에 박근혜님을 이용해 먹을 대로 해먹고 팽시켜 버린다. 그게 맘데루 될까."라는 댓글외에도 많은 네티즌들이 이에 대한 글을 올리고 있다.
대권 경선 '가위 바위 보'놀이 아니다.
이런 의혹을 제기하게된 가장 큰 원인으로는 이명박측근들의 무모한 야욕때문이다. 그들은 당헌,당규에 어긋나는 무리한 요구를 하고 나서부터다. 당헌,당규를 무시하고 자신들의 야욕만을 성취하려는 행동으로써 한나라당을 자신들의 사당으로 만들려는 계획된 음모로 보여진다.
어린시절 '가위 바위 보'놀이를 한두번은 해 보았을 것이다. 내가 졌다고 다시 하자고 우길수 있겠는가. 재미로 하는 놀이니 한번쯤 다시 할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자꾸'가 되풀이 된다면 어찌 되겠는가.하물며 정치판에서도 이보다도 더 못한 행위가 일어나고 있다.
자신의 유불리를 따지며 당헌,당규를 무시하고 주장을 내세우는 경선룰이 바로 그 대상이다. 이명박은 유불리를 따져 당지도부에 다시 개정하자고 우기고 있으며, 이에 동조하는 당 대표는 '중재안'이라며 '안'을 발표했다. 이로인해 지금의 한나라당이 어려움에 쳐해 있는 것이다.
'당원 안중에도 없고, 자신 야욕만 챙기려'
지금 현실의 한나라당 대권후보 이명박 한사람이 이렇게 자신의 주장을 펴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에 따른 모종의 음모론도 피어나오고 있다. 정치판에는 야합이 자주 등장하지만 이런 행위가 진정 한나라당을 위하는 행동은 아니다. 여론 1위를 달리는 후보가 당을 혼란으로 몰고가고 있다.
한나라당은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려야 한다. 천막당사 시절 온갖 고생을 하며 당을 지켜온 지지자들과 당원들은 전혀 안중에도 없고, 자신의 야욕으로 모종의 야합이나 하려고 한다면 한나라당의 정권창출은 영원히 끝이 날 것이라 본다.
또한 이명박측과 박근혜측은 서로 사욕을 버려야 한다. 대권주자들이 자신의 욕심만 내세운다면 당은 파멸의 길로 갈 것이다. 경선룰을 다시 고치자는 후보나 이를 중재하려는 당지도부나 모두가 당원과 지지자들을 다시금 생각하고 행동해 주기 바란다. 이미 합의된 경선룰을 재 변경 요구하는 행동은 당장 그만 둬야 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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