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관방장관은 6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정부의 문서에서 일본인의 성명을 로마자로 표기할 때 "성, 이름" 순으로 할 방침을 이날 각료 간담회에서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구체적인 취급에 대해 내각 관방을 중심으로, 관계 부처에서 검토해 나가겠다” 말했다.
시바야마 마사히코(柴山昌彦) 문부과학상은 “정부 작성 공문서등에서는 로마자의 표기를' 성·명(이름)'순으로 하고 싶다”라고 맞장구를 쳤다.
또 민간기업 등에도 성·명 순에서의 로마자 표기를 추천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스가 장관은 “내각관방의 검토에 맞추어, 문부과학성에서 검토하게 된다”고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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