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 그룹 '바이나인(BY9)'으로 데뷔가 유력한 이진혁, 김민규, 이세진이 압구정 가로수길에서 깜짝 모임을 했다.
4일 이진혁, 김민규, 이세진이 압구정 가로수길에 나타났다는 목격담이 각종 SNS를 휩쓸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들은 압구정 가로수길에 있는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고 오락실에서 인형뽑기를 했다고 한다.
이날 이진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들과의 만남을 인증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진혁은 "오늘 휴일다운 휴일 보냈으니 이제 열심히 연습해야지. 다들 즐거웠숑. 오늘 보낸 사진 투척"이라는 글과 함께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이진혁과 김민규, 이세진이 '바이나인' 멤버로 유력하게 추천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들의 만남은 팬들을 한껏 기쁘게 했다.
'바이나인'은 '프로듀스X101'에서 탈락한 9명의 연습생으로 구성된 가상 그룹으로 데뷔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그러나 '바이나인'을 지지하는 팬들의 열기가 뜨겁고 영향력 또한 거대해 실제 데뷔 가능성이 높게 전망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바이나인(BY9)'은 이진혁, 김민규, 이세진을 비롯해 함원진, 황윤성, 금동현, 송유빈, 토니, 구정모까지 총 9명으로 구성돼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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