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토마토, 전국친환경농산물품평회서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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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토마토, 전국친환경농산물품평회서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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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최하는 제18회 친환경유기농 무역박람회에 참가하여 관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사)한국유기농업협회가 주최하고, 월간 친환경, ㈜월드전람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바이어상담회, 컨퍼런스, 친환경농산물품평회, 일반기업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 및 콘텐츠로 마련되었다.

이에 횡성군 홍보관에 친환경농산물 생산업체인 산세로자연영농조합 법인(대표:원완식)이 “그래그채” 란 브랜드로 토마토, 양상추 등 친환경인증농산물 27종을 전시 및 판매하였다.

또한, 전국친환경농산물품평회에 토마토, 누룽지, 나물 등 4개 품목을 출품하여 채소류 부문에서 산세로자연영농조합법인이 출품한 유기농 토마토가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산세로자연영농조합법인은 2003년 설립되어 백화점, 홈플러스 등 대형소비처에 납품할 뿐만 아니라, 2013년 출범한 횡성군 친환경학교 급식지원센터를 시작으로 2016년부터 서울시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공급단체로 선정되어 서울지역 초‧중‧고교에 친환경 무상급식 식자재를 납품하고 있는 선도적인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 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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