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도 정상회담, “과거 유례없는 밀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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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도 정상회담, “과거 유례없는 밀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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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도 : 전략적 파트너십에서 다음 단계 격상 논의
- 트럼프, ‘과거에 전례가 없는 미국과 인도와의 밀월시대’ 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2820개국(G20)정상 회의가 열리는 오사카시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미 백악관에 따르면, 두 정상은 미국과 인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진전시키고, 다음 단계로 격상시키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와 과거에 유례없는 밀월을 강조했다.

약국 두 정상은 미국과 인도가 책임 있는 민주국가서 긴밀한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가는 것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중요하다고 확인했다.

이어 양국은 지구 규모의 과제에의 대처와 향후 수십 년 간에 걸치는 양국민의 번영을 향한 대처로 미국과 인도의 두 정상이 강력한 지도력을 발휘해 나가자는 입장도 재차 표명했다.

이날 회담에서는, 무역문제도 주요 의제가 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전 인도가 미국의 28제품에 대한 관세를 올린 것에 "용납할 수 없다. 관세는 철폐되어야 한다등 자신의 트위터에서 불만을 토해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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