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여가수 ‘타에카’ 7월 국내 데뷔 확정…‘기자 간담회 성황리에 종료’
스크롤 이동 상태바
日여가수 ‘타에카’ 7월 국내 데뷔 확정…‘기자 간담회 성황리에 종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본 여가수 겸 배우 타에카(Taeka)가 27일 오후7시 강변 테크노마트 33층 ‘케이팝 서포터즈’에서 약 1시간 동안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타에카’는 7월 중 국내 데뷔를 확정 짓고 막바지 작업에 파란불을 켰다.

‘타에카’의 국내 데뷔곡은 ‘기적의 걸음’이라는 제목으로 본인의 자작곡으로 데뷔할 예정이며 프로듀서는 한류가수 ‘신성훈’이 맡았다. ‘타에카’는 기자 간담회에서 남다른 한국의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타에카는 인터뷰에서 ‘1년 전 이 맘 때쯤에 한국을 찾아 여수에 방문했었다. 당시 지역 축제와 먹거리 행사에 참여했는데 장사하시는 어르신들의 풍성한 배려에 감동을 받았다. 일본은 인심에 있어서 조금은 인색한 나라여서 잘 몰랐는데 한국에 와서 정말 많은 걸 느끼고 배웠다. 기회가 된다면 한국에서 생활도 해보고 노래도 마음껏 해보고 싶다는 작은 욕심이 생겼다’며 당시 추억을 떠올렸다.

이어 ‘타에카’는 ‘한국에서 대중적인 음악보다 희망적인 메시지가 담긴 음악을 선보이고 싶고, 한 발짝 더 나아가 욕심을 내서 음원 판매 수익금을 장애인 시설이나 보육원에 기부하고 싶다’ 며 따뜻한 소감도 전했다.

한편 ‘타에카’는 7월 10일 녹음을 거쳐 7월 말 사이에 정식 데뷔무대와 첫 음악프로그램 출연을 가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