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홀 로타리 ‘예절이야기’특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야시홀 로타리 ‘예절이야기’특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통예절 문화' 특강으로 예절문화 정착에 기대

^^^▲ 특강을 통한 읍례 시범
ⓒ 이화자^^^
영덕군 야시홀 로타리클럽[회장 남복순]은 2월15일 오후7시부터 구정을 앞두고,전통예절에 대한 특강을 가졌다.

제목하여, ‘예절이야기’라는 주제의 특강중 민족 최대명절인 구정에 손님에 대한 예법 그중 절[揖禮]및 屈身禮]의 의미에 대한 특강및 회원을 상대로한 시범도 가졌다.

윤유자 영덕군의원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절이야기’ 특강에는 바쁜와중에도 영덕군의회 김병강의원 부인도 참석하는등 야시홀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전통예법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나타내면서 특강과 함께 직접 ‘예’의 시범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 남복순 야시홀 로타리클럽회장
ⓒ 이화자^^^
이날 특강 초청강사는 조진연 안동문화예절원장으로 조강사는 한국차인연합회 이수다례문화원, 교남차문화연구회, 안동상지대 강사및 안동놋다리 전수자이다.

먼저 읍례및 굴신례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읍례는 장소관계나 기타 사정으로 절을 해야할 대상에게 절을 할수없을때에 간단한 공경을 나타내는 동작이다.

그러므로 읍례는 간단한 예의의 표시일뿐 절은 아니다.

따라서 어른을 밖에서 뵙고 읍례를 했더라도 절을 할수 있는 장소에 돌아와서는 절을 해야 한다.

^^^▲ 조정연 강사 특강중
ⓒ 이화자^^^
요사이는 경례를 읍례로 대신하지만 의식행사에는 읍례를 해야한다.

옛문헌인 사계선생의 가례즙람에 의하면 남자에게는 읍례가 있으나,, 여자에게는 남자의 읍례ㅔ 상응하는 예의 동작이 없다. 그러나 일반생활이나 의례행사에서는 남자는 읍례를 하는데 여자는 가만히 있을수 없는 것이다.

특히 전통 혼인례에서는 신랑은 신부에게 읍례를 하도록 했으면서 여자는 그에 대한 답례를 어떻게 할것인지? 유형이 없다.

제의례에서도 그에 대한 답례를 어떻게 해야할것인지 제의대상에게 함께 예를 표하는데 주인은 읍례를 하고 주부는 그대로 있어서 불합리하다. 이런 불합리를 해결하기 위해 여자는 굴신례를 하면된다.

^^^▲ 윤유자의원 안내
ⓒ 이화자^^^
읍례와 굴신례의 종류로는 상읍례는 자기가 읍례를 했을때도 답례를 하지 않아도 되는 높은 어른에게와 의식행사에서 한다.

중읍례는 자기가 읍례를 했을때 답례를 해야하는 어른에게와 같은 또래끼리 한다.

하읍례는 어른이 아랫사람의 읍례에 답례할 때 한다, 굴신례는 남자의 읍례대신 여자가하는 굴신례는 상,중,하의 구분없이 허리를 약간 앞으로 굽히기만 하면된다.

도 남자의 읍례 기본동작과 여자의 굴신례의 기본동작에 대한 특강과 함께 회원들을 상대로 직접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 읍례 시범을 보이는 노해숙 재무
ⓒ 이화자^^^
그다음으로 배례법과 경례및 악수의 예절에 대한 특강과 아울러 절의 의미와 절의 종류와 대상에서 큰절,평절,반절,과 절하는 요령을 자세히 설명해줌으로,

전통예절을 바쁜 일상에서 잊어버리고 살아왔던 젊은 회원들은 ‘예절이야기’ 특강을 통하여, 한국전통예절을 이론과 실습을 통하여 자녀들에게 가르켜줄수 있고, 따라서 한국전통 예절을 전수할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수 있는 특강 시간이었다.

^^^▲ 회원들 읍례 연습중
ⓒ 이화자^^^
^^^▲ 윤유자의원 앉은 자세 시범중
ⓒ 이화자^^^
^^^▲ 강사와 함께 읍례 연습중
ⓒ 이화자^^^
^^^▲ 회원들도 함께 손자세부터 연습중
ⓒ 이화자^^^
^^^▲ 손을 머리위에
ⓒ 이화자^^^
^^^▲ 남회장 노재무 읍례중
ⓒ 이화자^^^
^^^▲ 김병강의원부인도 특강
ⓒ 이화자^^^
^^^▲ 회원들 관심있게 지켜보는중
ⓒ 이화자^^^
^^^▲ 관심있게 지켜보는 야시홀 로타리회원들
ⓒ 이화자^^^
^^^▲ 열심히 듣는 두사람
ⓒ 이화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