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변 순찰비행을 비판한 타이완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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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변 순찰비행을 비판한 타이완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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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인민해방군, ‘적에 대한 타격 훈련은 정당’ 주장
중국 국방부는 이 같은 훈련에 대해 “주권국가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리이며, 대만 해협의 안정과 평화에 이바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국 국방부는 이 같은 훈련에 대해 “주권국가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리이며, 대만 해협의 안정과 평화에 이바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국 인민해방군의 군용기 등에 의한 타이완(대만) 주변에 대한 "순찰비행"을 차이잉원(蔡英文) 타이완 정권이 강력 비판한 것에 중국 국무원(정부) 타이완사무판공실(台湾事務弁公室)16일 발표한 대변인 담화에서 국가 주권과 영토를 지키는 우리의 굳은 결의와 강인한 능력을 업신여겨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담화는 차이잉원 정권이 민중을 속이고 기회를 틈타 양안(両岸 : 중국-타이완)의 대립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난했다.

중국 국방부는 15일 동부 전구(東部戦区)의 함정과 폭격기 정찰기 등의 바다 공중 전력이 타이완 동쪽 해역에서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발표하고. ""에 대해서 폭격기, 구축함 등에 의한 타격 훈련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 중국 국방부는 이 같은 훈련에 대해 주권국가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리이며, 대만 해협의 안정과 평화에 이바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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