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수목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 20일 '왜그래 풍상씨'의 후속으로 방송된 '닥터 프리즈너'는 시청률 8.4%~9.8%(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기준)을 기록하며, 단번에 수목드라마 1위에 올랐다.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남궁민 분)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로 남궁민, 권나라, 김병철, 최원영, 이다인 등이 출연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20일 첫 방송 후 '닥터 프리즈너'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배우들의 연기와 내용의 탄탄함을 칭찬하는 호평이 이어지기도 했다.
'닥터 프리즈너'의 주연인 남궁민은 '김과장' 이후 2년 만에 KBS 드라마에 출연하며, 훈남정음 이후 8개월 만에 드라마에 복귀로 새로운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극 중 교도소 촬영지는 전라남도 장흥의 폐쇄된 옛 교도소로 영화 '프리즌'과 '1987', 드라마 '피고인'과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이 촬영된 곳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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