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출생지 서울시장 선거때 선관위 몰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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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출생지 서울시장 선거때 선관위 몰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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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07-01-14 01:49:01
뉴스타운이 김민석이를 지옥에서 다시 살려 주는 구나!!!
김민석은 뉴스타운에 감사의 전화라도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다.
그래야 다음 정치행보가 가능하다.


김민석 2007-01-14 01:50:14
뉴스타운이 완전히 아작을 내는 구나....
화이팅!!!
정의의 화신 뉴스타운 화이팅!!!
끝까지 공정 보도 부탁합니다.



.. 2007-01-14 05:01:38
명박이 자서전이 1995년도인가에 나왓는데
전부 뭣들하고 잇는겨
명박이는 이미 그 때 일본출생이라고 밝힌겨
그리고 언론사에서 자체 작성한 것인지 아닌지도 알아봐야지
---------
막말로 자기가 서울살면서 미국가서 원정출산한 새끼들
학교보내거나 모르는 사람이 애새끼 출생지물으면 서울이라 하는게 일반적인 국민감정이다

철저검증 2007-01-14 05:55:16
유권자를 속이는 것은 정치인의 도덕적 법적으로 전적으로 책임져야할 중차대한 사안입니다.
국민의 머슴인 대통령이 감히 주인인 유권자를 속이려하는 일이 있을때는 모든법적인 자격을 박탈하고 정치게에서 영원히 추방시키고 법적인 책임을 물어야합니다.

.. 2007-01-14 05:59:22
명박이는 이미 95는도에 자기가 일본출생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혓으며
얼마전 주간조선 인터뷰에서도 자기가 일본출생이라고 다시 밝혓습니다
누가 누구를 속인것일까요
누가 누구를 선동하는 것일까요

주간조선 인터뷰기사
http://issue.chosun.com/site/data/html_dir/2006/12/30/2006123000345.html
[선택 2007] 대선후보의 가족|이명박
정장열 주간조선 차장대우 , jrchung@chosun.com
입력 : 2006.12.30 11:06
이 전 시장의 부모는 이충우(1981년 작고)ㆍ채태원씨(1964년 작고)로, 부친은 경북 영일군의 가난한 농사꾼 집안 출신이었다. 부친 역시 물려받은 농토가 없어 어렸을 때부터 고향을 떠나 목축일을 했고, 일제시대였던 1935년 일자리를 찾아 일본 오사카로 갔다. 이 때문에 이 전 시장을 비롯한 형제(7남매)는 막내만 제외하고 모두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부친은 평생 목부(牧夫), 옷감 장수 등으로 고단한 삶을 살다가 이 전 시장이 출세해 현대건설 사장으로 있을 때 작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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