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전쟁 중인 멕시코, 2018년 살인 3만 3천 건 사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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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전쟁 중인 멕시코, 2018년 살인 3만 3천 건 사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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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사건의 대부분은 ‘마약조직’이 연루된 폭력과 관련
지난 2017년 살인 건수는 2 만8천 866건이었다. 여성이 희생된 살인은 2018년 861건을 기록하면서 2017년 759건에서 능가했다.
지난 2017년 살인 건수는 2 만8천 866건이었다. 여성이 희생된 살인은 2018년 861건을 기록하면서 2017년 759건에서 능가했다.

멕시코는 “2018년 멕시코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은 33341건으로, 사상 최고의 기록을 했다는 보고서를 23일 공개했다.

멕시코에서 지난해 발생한 살인사건의 대부분은 마약조직이 연루된 폭력과 관련돼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지난 2017년 살인 건수는 2 8866건이었다. 여성이 희생된 살인은 2018861건을 기록하면서 2017759건에서 능가했다.

멕시코에서는 마약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정부는 지난 2006년부터 마약조직 단속을 계속하면서 마약 조직 간 항쟁도 벌어지고 있다.

2017년에는 한 곳에서 250구 이상의 두개골이 발견되기도 했다. 대부분은 오랜 마약조직의 희생자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2018년은 기자들의 희생자도 많은 해였다. 지난해 사망한 기자의 수는 9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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