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과 이명박 그들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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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과 이명박 그들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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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간첩에 의해 의식화된 공산주의자

 
   
  ▲ 고건과 이명박  
 

▶이명박 이야기

아래는 “고건 Vs 이명박”(김규, 국일출판사 1995)에서 딴 것이다.

2004년5.31. 그는 ‘서울의 부흥을 꿈꾸는 청년연합’이 2004년 5월30일 밤 9시부터 31일 새벽 4시까지 장충체육관에서 주최한 ‘청년-학생 연합 기도회’에 참석하여 ‘서울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봉헌사’를 직접 낭독했다.

서울을 하나님게 드리는 봉헌사

“흐르는 역사 속에서 서울을 지켜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하심에 감사와 영광을 돌라며,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하나님이 다스리는 거룩한 도시이며, 서울의 시민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며, 서울의 교화와 기독인들은 수도사울을 지키는 영적 파수꾼임을 선포하며, 서울의 회복과 부흥을 꿈꾸고 기도하는 서울 기독 청년들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합니다. 2004년5월31일, 서울특별시장 이명박 장로 외 서울의 부흥을 꿈꾸며 기도하는 서울기독청년 일동”

공식 행사를 가족 행사로 혼돈, 비싼 슬리퍼에 반바지 입고 공식석상에 나온 아들

2002년 7월3일, 그는 서울시장 자격으로 월드컵 신화를 창조한 히딩크 감독에게 명예 서울시민증을 수여했다. 이어서 곧바로 아들과 사위를 무대로 불러 히딩크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로 인해 예정됐던 기자회견이 무산됐다. 이런 행사에 참석한 아들은 반팔, 반바지에 슬리퍼를 신고 무대 위로 나왔다. 슬러퍼는 55만원 짜리라는 인터넷 기사가 있고, 티세츠는 영국의 유명한 프리미어리그 축구단 티셔츠라 한다. 서울시 행사가 기족행사가 된 것이다. 이에 대해 참석했던 시민들이 입을 삐죽였다 한다.

시골뜨기 서자출신이 교욱부장관을 시골출신이라 무능하다고 비판

2003년11월3일, 그는 윤덕홍 교욱부총리에 대해 이렇게 매도했다 한다.

“부실교욱의 핵심은 교육을 책임진 사람들이 모두 시골 출신이라는 데 있다”

윤덕홍은 대구출신이고 시골학교 교사를 하다가 대학교수가 됐던 사람이다.

이렇게 말한 그는 일본 오사카로 건너간 이충우씨의 두 번째 부인 채씨에서 1941년에 태어나 1945년 그가 만 5세 되던 해에 경주 포항시 북구 흥해읍 덕성2동(옛 덕실)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박의 ‘박’자는 일본에서 흔한 이들박문의 박자라 한다. 이충우씨의 첫 부인에서 태어난 이상득(한나라당 중진의원)은 육사 출신으로 비교적 순탄한 길을 걸었지만, 배다른 형제인 이명박은 자기가 말하듯이 풀빵장사를 했다.

이명박과 홍길동

우리가 잘 아는 홍길동이 서자였기 때문에 서출내기라는 손가락질을 받았고, 천대를 받았으며 그래서 양반과 부자들에 대한 적개심을 가지고 있었듯이, 1940년대 초기의 한국 사회 역시 서자들에 대한 천대와 멸시가 팽배했다. 이명박 역시 아마도 이런 과정에서 천대를 받아 고생을 했고, 그러는 동안 사회 기득권에 대한 반항심을 키웠을 것이다. 노무현은 공산당 집안으로 천대를 받아 우리사회를 증오했을 것 같고, 이명박은 서자 출신이라 천대를 받는 과정에서 우리사회에 대한 증오심을 키워 좌익이 되었을 것 같다.

이명박은 남파간첩에 의해 의식화된 제2기 산물

그래서인지 그는 대학 4학년 때, 박정희에 항거한 6.3사태를 주동하여 현상금가지 걸렸다가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다. 1964년 6.3사태는 남노당이라 일컫는 대한민국 최대의 간첩단 “통일혁명당”(통혁당)이 대학 학생회를 의식화시켜 주도한 극렬 시위 사건이었다. 이명박은 그야말로 골수 공산주의자인 이재오와 또 다른 골수 손학규도 6.3사태 주동자들이고, 6.3사태를 주도한 학생들은 통혁당에 의해 의식화된 자들이다.

대한민국에서 의식화된 학생의 제1기는 고건과 류근일이고 이들 역시 간첩들에 의해 의식화되어 “가자 북으로, 만나자 판문점에서”라는 4.19의 대표적 구호를 외친 장본인들이다. 이들은 신진회라는 학생 써클을 만들어 4.19를 폭동으로 비화시켜낸 장본인들인 것이다.

그리고 제2기가 6.3사태를 주도한 이명박-이재오-손학규 들이며 이들은 통혁당에 의해 의식화된 사람들이다.

▶고건 이야기

고건은 2004년 탄핵정국 대행 시에 술에 거나하게 취한 상태에서 스스로를 ‘한총련의 원조’라 했다.

고건의 말 “내가 한총련 원조입니다”

“다음은 최근 고건대행이 몇몇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과거 대학시절을 회고하면서 나눈 대화중 일입니다. 서로가 편안하게 부담없이 속에 담아둔 살 깊은 얘기를 나누는 자리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대화였습니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속은 모른다고 고대행의 또다른 숨겨진 이면을 들여다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하 고건 대행의 말

아마 내가 한총련 원조라는 걸 잘 모를 거다. . .서울대 입학당시 당시 유명한 운동권 서클이 3개 있었다. 하나가 문리대에 있던 신진회(新進會)고, 다른 하나가 법대 신조회(남재희)였고, 고려대에 협진회가 있었다.

이 중 신진회는 3년선배로 부산상고를 나온 김지주(金志柱, 김태정 전법무장관 실형)씨가 주동이었고 그 밑에 이자헌(국회의원), 최서영(경향신문), 최영철(서울신문)씨가 있었다.

내 동기로는 유근일(조선일보)이 있었는데, 신진회 가입서명을 권유해 멤버가 됐다. 당시 신진회는 서울대 17동 강의실에서 강사를 초청해 강연을 듣고 토론도 하고 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영국 토니블레어가 주장하고 있는 제3의 길이나 노동당 노선보다 다소 우측에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유근일이 대학학보에 ‘공산당선언’을 그대로 번역해서 실었다가 신진회 멤버들이 필화사건에 연루돼 남대문서에 대거 불려가서 조사를 받았고 나도 같이 끌려갔다. 나도 거기서 “조직원들 이름을 대라“며 엄청 두들겨 맞았는데 당시 서울대 교수로 있던 부친(고형곤박사)이 보증을 서서 간신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부친은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너 유근일이 아버지가 김일성대학의 유홍우 (다른 자료에는 柳應浩유응호)교수 라는 걸 아느냐”고 물어보더라. 나는 그 당시까지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당시 4학년이었던 김지주 선배는 졸업후 LG에 들어갔는데 개인적으로 내 취직자리도 알아봐주고 했다. 나중에 김선배가 죽은 뒤 문상을 하러 갔더니 그곳에 상주로 김태정(전법무장관)이 있더라. 나머지 신진회 멤버들은 대부분 언론계에 들어갔는데 학보에 공산당선언을 기고한 유근일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보수논객이 돼있으니 아이러니 아니냐.

고건의 아버지가 당시의 막강한 교수의 힘으로 고건을 경찰서에서 빼내오지 않았다면 고건 역시 유근일과 함께 감옥 갔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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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2006-12-31 00:40:09
인간이 은혜를모른다면 배은망덕한넘이다.

집에서 기른똥개도 자기를 거두어준 주인의 은혜는안다. 하물며 인간이 오늘의 자신을 있게해준분에 대하여 폄훼를 한다면 한마디로 짐승만도 못한놈 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1965年, 당시 6.3사태의 주동자로 서대문구치소에서 6개월만에 풀려난 이명박은 현대건설에 입사한다.

국가보안법 등, 아직 형이 만료되지 않은 시점에 면접시험에 제동이 걸리자 이명박은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했고, 박 대통령의 배려로 현대건설입사가 이루어 졌다.

그후, 1년뒤,정주영 회장과 막걸리 한잔하는자리에서 박 대통령은 "당신회사에 입사한 그학생근무잘하고있나?~ 하고,물어본 질문, 한마디에, 그당시, 정주영회장은 박 대통령과 이명박의 관계에, 혹시?....하면서 관심을가지기시작했고, 승승장구 승진시켜, 오늘의 이명박이를 만들어 준것이다.

결국은 이명박이가 똑똑하다기 보다는 박 대통령의 관심에,정주영씨가 키워준것이다.

부와 권세와, 명예중, 남들은 한가지도 일궈내지 못하는 점에 비추어볼때, 이명박은 박 대통령의 한마디에 3가지를 모두 얻은 것이다.

지금의 이명박이 박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배은망덕한 행위이다.
자신이 몇살이나 먹었다고 박 대통령과 악연이라니, 대한민국에는 건국이래 대통령 다운 인물이 한명도 없었다느니, 하면서 주접을 떨고자빠진것이다.

이러한 이명박이를 나는 한마디로 은혜를 저버린 배은망덕한 후례자식이라고 평한다. 6.3운동권출신들중에서 다른사람은 몰라도 이명박이란넘이 故 박 대통령을 폄훼한다면, 나는 이명박의 얼굴에 침을 뱉을 것이다.


아침이슬 2007-01-03 08:50:09
배은망덕한 것이 극치를 이룬자.
기적은 없다란 자기저서로 미화 극치된 것이 드라마화되고,
지금까지 이르게된 것이 대중,무현씨와 명박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보통 줄은 아닌듯 한 ...고로 ,일단 의심을 해야될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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