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5월 현대차노조 창립기념일 기념품을 선정하면서 자본금이 모자라 입찰자격 기준이 안되는 대구의 D상사와 계약하고 그 과정에서 은행에 '잔금지급 확약서'까지 작성해 주는 등 D상사의 사기를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씨가 D상사와 엉터리 납품계약을 하면서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기로 했거나 실제 받았을 개연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이씨와 납품업체 관계자들의 계좌를 추적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반면 이씨는 구속영장 신청 혐의는 물론 금품수수 사실을 강력히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지금에와 생각 하니 영국의 대처수상이 강성노조를 1년간 걸처 합법적으로 물리친일들 우리나라도 대처수상과 같은 강인함으로
밀어붇이기 작전으로 해야만이 우리나라 기업인들도 마음놓고 기업도 할수 있으므로 일자리도 만들수 있을것이라 생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