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진핑에 대북 제재 문제 제기할 것’
스크롤 이동 상태바
트럼프, ‘시진핑에 대북 제재 문제 제기할 것’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북한에 대한 중국의 고유한 역할에 관한 대화 할 것
펜스 미국 부통령(위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대북) 제재 이행 문제와 완전히 검증 가능한 한반도 비핵화 달성을 위해 중국이 할 수 있는 고유한 역할에 관해 이야기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펜스 미국 부통령(위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대북) 제재 이행 문제와 완전히 검증 가능한 한반도 비핵화 달성을 위해 중국이 할 수 있는 고유한 역할에 관해 이야기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싱가포르를 방문 중인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15일 한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대북 제재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펜스 부통령은 중국의 (대북 제재에 대한) 결의 준수 여부를 평가해달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중국은 과거 어느 때보다 더 많은 것을 하는 것으로 믿는다”면서 “트럼프 대통령도 이 점을 생각해왔다”며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대북) 제재 이행 문제와 완전히 검증 가능한 한반도 비핵화 달성을 위해 중국이 할 수 있는 고유한 역할에 관해 이야기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