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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교육청이 2001년부터 5년여에 걸쳐 행정권을 남용한 육영재단 강탈음모를 규탄하는 시민단체 대표들과 회원들의 기자회견 및 규탄이 지난 2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열렸다.
이날, 활빈단 홍정식 단장을 비롯한 애국단체 회원들은 성동교육청 앞에서 '육영재단 해체 음모규탄 기자회견'을 가진 뒤 교육장실을 방문하여 일련의 사태에 대한 질의를 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하게 건장한 청년들, 이른바 공익근무요원들을 동원해 교육장실로 올라가려는 애국단체 및 국가유공자에 대해 폭력탄압 및 무력제지가 행해졌고 이러한 생생한 현장이 뉴스타운 특별취재팀에 포착됐다.
한편 이 과정에서 한 시민단체회원이 교육청직원과 공익근무요원들에 의해 부상을 당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치료 및 진단서를 발급 받고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알렸으며, 공익근무요원들을 동원한 것이 정당한 것인가에 대해서도 국민들에게 묻겠다고 전해 또 다른 사회적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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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혼자서 교육장을 만나러 올라가는 길을 막아선 청년들의 표정이 험악하다. 포위 당한 '국가유공자수훈회 한용직 부회장'이 단지 대화를 하고 싶을 뿐이라고 사정하지만, 이 과정에서'국가유공자수훈회 한용직 부회장'이 부상을 당했다.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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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해진단서 사본 ⓒ 뉴스타운 | ||
성동교육청직원과 공익근무요원들에 의해 부상을 당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중인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한용직 부위원장의 상해진단서 사본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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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빽 믿고 이지랄인가?
이 파렴치한 인간들 너희가 그래도 교육 공무원인가?
하늘이 무섭지도 않는가?
그리고 신정한 국방의 의무를 하는 공익근무요원을 동원해 폭력을 행사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