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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이완용 소탕, 친일-적화통일획책 친북반역세력 척결운동
일본이 무력침략으로 우리나라 주권을 빼앗아 식민지로 전락시킨 치욕의 국치일(國恥日) 96주년에 즈음해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다시는 망국의 길을 걷지말자"며 '경술망국 국치일 상기해 나라사랑 실천'켐페인을 벌이며 '국민의 뜻을 배반하는 제2의 이완용(李完用)소탕등 친일-적화통일 획책 친북 매국분자 척결운동'에 나섰다.
활빈단은 국민들이 올해로 61주년이 되는 8·15 광복절은 익히 잘 알면서도 나라 뺏긴 망국의 국치일은 거의 모르고 있는 세태를 개탄하며 대학로, 대학주변 지하철역사, PC방 등지를 돌며 젊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나라의 미래 청년의 책임'이란 주제로 홍보활동도 실시한다.
또한 활빈단은 정부, 지자체, 교육기관, 시민사회단체를 향해 미국민들의 1941년 일본의 하와이 공격을 두고 '상기하라 진주만'(Remember Pearl Harbor) 이라는 구호를 마음속에 늘 새겼듯이 우리국민들도 국치일을 기해 "압박과 설움의 뼈아픈 과거를 되풀이 하지 않으려면 국민통화합과 相生 正道사회 구현에 매진하고 국력신장을 위해 국민 모두가 '다부진 조국애'로 결집할 것"을 촉구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전국 지자체에 1894년 갑오의병 봉기, 1895년 을미의병 봉기후 1910년 나라를 뺏기자 애국지사 10여 명이 나라 잃은 울분을 참지 못하고 순국한데 이어 "일제강점하 눈부신 활약으로 독립운동을 펼쳐 전국 기초지자체중 광역지자체도 누르고 최다(283명)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해 주권회복을 위한 독립운동사의 빛나는 별들의 성지(聖地)인 안동을 본받으라"고 권유했다.
아울러 활빈단은 권력실세들과 여야정치권을 향해서도 "망국이란 내부 균열과 붕괴의 요인이 자체 조성된 후 외세의 침략에 따라 멸망하는 역사적 순리를 깊히 인식해 결코 한반도의 통일을 원치않는 강대국의 속내를 꽤뚫어 볼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정치, 사회, 경제 지도층들은 "민심을 바로 읽고 나라발전을 위해 자강보국(自强保國), 위민봉국(爲民奉國)을 행동으로 솔선수범해 민초들을 평안하게 해주라"고 호소했다.
더불어 활빈단은 "나라가 태평치 못하고 어려울 때 국난 극복정신으로 구국의 결의와 기개를 행동으로 실천하며 희생과 헌신하는 애국지사들이 많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활빈단은 국토가 두동강난 비극적 운명의 한반도가 통일로 가기 위한 진취적 첩경은 "북한이 핵을 폐기해 그 댓가로 얻어낼 수 있는 미국등 선진국의 대북지원으로 피폐해진 북한의 경제재건을 이루고 난후 남북 총선에 의한 통일정부 수립이다"고 주장했다.
한편 활빈단은 28일 오후2시 또는 8.29 국치일 정오경 주한 일본대사관앞에서 신사참배, 독도침탈야욕등 제국적 침략군국주의 회귀술책 타도 시위후 "서울 안국(安國)역을 출발해 안양, 안산, 안성, 천안, 태안, 진안, 부안, 신안, 무안, 함안, 안동, 대구 안심역등 편안할 安지명 시군을 돌며 오는 추석때까지 '국태민안(國泰民安)국민행동 대장정'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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