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특성화 전문학교 한국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안학과과정이 보안관제센터 등 최신시설과 전문 커리큘럼을 통해 보안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융합보안 전공(3년제), 컴퓨터보안 전공, 해킹바이러스대응 전공, 사이버경찰 포렌식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는 정보보안학과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과 최신 시설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실무 위주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포렌식의 목적과 절차를 심도 있게 수업할 수 있는 디지컬포렌식센터, IDC와 SOC로 구성되어 보안관제센터 등 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학생들은 실제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청년 실업률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면서 청년 실업자 수 또한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15세~29세 청년들 중 1년 동안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실업자 수는 약 14만 6000명에 이른다.
이런 흐름 속에서 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안학과, 정보보호학과과정은 재학생들의 인턴 현장실습, 자격증 취득, 지스타 출전을 통한 풍부한 경험, 프로젝트식 참여형 교육,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을 연계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정규학기가 끝나고 난 후 방학기간 동안 개개인에 맞는 수업을 선택할 수 있는 심화학기 운영과 분야별 팀 빌딩 및 세미나식으로 수업이 진행되는 프로젝트 학기가 운영되는데 학생들의 실무능력 향상 및 수업 만족도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정보보안학과는 남학생들의 군 입대 또한 전공을 살리고 있다. 국내 보안업계 유수의 기업인 SK 인포섹, 싸이버원, 이스트소프트 등으로 취업을 연계하고 군 특기병인 사이버 수사병, 정보보호기술병 등으로 로드맵을 설계하고 육군 학사장교, 공군 보안장교, 공군 통신장교 등으로도 활발히 진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학교에서도 특기병 및 전공을 살린 군 장교로의 입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최근 SK 인포섹에서 한국IT직업전문학교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인턴채용설명회를 진행해 해킹바이러스대응학과, 융합보안학과 학생 2명을 인턴으로 채용했으며 보안업계 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안학과의 다양한 정보들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2019학년도 신입생을 우선선발로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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