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 부총리가 뒤늦게나마 사의를 표명하고 자진사퇴 방식을 통해 논란을 종식 시킨 것은 다행이다.
이번 일은 우리 국민들의 공직자윤리 기준에 대한 높아진 인식을 보여준 사례로 남을 것이다.
후임 인선과 관련해 대통령은 임기 말 정권의 안정적 운영에 관심 갖을 것이 아니라 망가질 대로 망가진 공교육을 회생시킬 적임자를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교육계 등 각계의 충분한 의견수렴을 진행하길 바란다.
2006년 8월 2일
민주노동당 박용진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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