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성장율 0.8%라는 믿기지 않는 현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제성장율 0.8%라는 믿기지 않는 현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경제성장율이 아닌 7%지지율을 만든 노무현 정부

얼마전 지하철역 신문 가판대에 진열되 있는 모 일간지 메인기사를 보면서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었다.우리나라의 경제 성장율(GDP)가 0.8%까지 곤두박질 쳤다는 내용이었다.

나는 순식간에 볼을 꼬집어 보았다. 꿈이 아니었다. 그래도 설마하고 8.0%를 잘못보았을까 하는 시력이 안좋은 내가 전동차가 올때까지 유심히 그 기사를 흙어보았다. 사실이었다.

경기가 않좋다 않좋다 했지만 이건 안좋은 정도가 아니라 다소 오버인지 모르지만 세계 최빈국가도 이정도는 아닐 것이라 생각했을 정도였다. GDP(총생산)가 무엇인가!

침체를 겪었어도 그나마 우리의 경제를 지탱해 주던 분야가 수출과 총생산량 아니 었던가. 그런 우리나라의 총생산이 0.8%대로 급락했다는 건 이미 정부는 나라를 포기 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이대로 가면 대통령 지지율도 0.8%까지 추락하지 않을까 우려된다. 그래서 인지 정부기관조차 막가고 있는 것일까!

탈북해서 미국으로 망명한 마영해씨 가족들이 살해 협박을 하고있는 기관이 국정원과 통일부에 관련되어 있다니 그 배후가 정부라느니 하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어 그야 말로 참여정부의 정체성이 양파 껍질 처럼 벗겨지고 있는 현실이 아닐수 없다.

때문에 민심은 완전히 집권당으로 등돌린 결과 지방선거와 재보권선거에서 참패하는 유래없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다.

그런데 한나라당도 마찬가지이다. 벌써부터 기강이 헤이해져 한달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장마와 수해에도 서울시장이 핼스클럽에서 살다시피 했다니 또 충북지사는 유흥업소에서 술파티를 벌이고 수해지구 바로 코앞에서 골프를 즐겼다는 것은 그 오만함이 하늘을 찔렀다는 증거가 아니겠는가!

이대로 가면 국민들은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그나물에 그밥이라는 소리가 절로나오지 않는 다는 보장이 어디 있겠는가.

오늘 아침 미디어다음 기사를 보았는데 전교조의 한 교사가 돈이 없어 보충수업비를 내지못한 학생을 마구 때렸다는 기사를 보았다.

이런게 좌파의 본 모습 아니겠는가! 실질적으로는 부자들을 증오하고 있다지만 빈민을 더 멸시하는 족속들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좌파사상을 추종하고 지원하는 오늘날의 현상 때문에 지지율이 바닥을 맴돌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파악하지 못하는 자세가 아쉬울 뿐이다. 그나마 남북관계만 잘되면 다른것은 모두 깽판져도 좋다고 했지만 어디 남북관계는 순조로운가?

수조원에 달하는 지원에도 불구하고 미사일을 발사하여 긴장을 조성하고 모든 책임을 우리한테 덮어 씌우고 불바다 운운하면서 경제를 더 수렁으로 몰고가고 있는 시국에 남북관계가 잘되고 있다는 근거가 어디에 있을까!

이런 남북관계 인데 그렇다면 다른것은 정상으로 올려 놓아야 되는 것 아닌가! 다른 것이 모두 깽판인데 남북관계 마저도 깽판이 되면 우리 국민들은 무엇을 의지하고 살아야 한다는 말인가...

노 대통령의 초기 공약대로 7%는 현재 달성되었다. 경제 성장울이 아닌 지지율로 말이다. 이대로가면 내년쯤에는 지지율과 성장율이 일치 할런지도 모르겠다! 경제 성장율 0.0%이 될 경우 지지율 0.0%일테니 말이다.

아! 이 모든게 꿈이라면 꿈에서 깨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_- 2006-09-21 11:54:43
올해 경제성장율은4.5%대라고 하는데 도대체 0.8%는 어디서 나온얘긴지요..=_=

아무리 한국이 과거의 고성장의 모습은 못보여주고있다해도 4-5%대의 성장은 꾸준히하고있습니다...

-_- 2006-09-21 11:54:37
올해 경제성장율은4.5%대라고 하는데 도대체 0.8%는 어디서 나온얘긴지요..=_=

아무리 한국이 과거의 고성장의 모습은 못보여주고있다해도 4-5%대의 성장은 꾸준히하고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