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화도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해연, 이진주)는에서 지난 10일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도농협(조합장 최상복)에서 무상으로 제공하는 월산리 600평 농지에 옥수수 모종 5,000개을 심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지도자들은 옥수수 모종을 심기 장소에 집결하여 밭고랑을 내고 모종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비닐 씌우기를 하면서, 5시간에 걸쳐 모종심기를 모두 마쳤다.

매년 화도읍 새마을지도자들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하여 고구마, 감자 등의 작물을 심었으며, 올해에는 옥수수가 많이 수확되어 어려운 이웃들을 더 많이 도울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날 아침부터 옥수수 심기에 같이 참여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김승수 센터장은 "항상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애쓰시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옥수수 수확할 때 다시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하며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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