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署, 순찰 메아리 활용 탄력순찰에 주민 호응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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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署, 순찰 메아리 활용 탄력순찰에 주민 호응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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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순찰 정착 홍보

▲ 양주署, 순찰 메아리 활용 탄력순찰에 주민 호응 높아 ⓒ뉴스타운

양주경찰서(서장 김낙동)에서는 양주경찰서 고읍파출소는 지난 4월부터 주민밀착형 탄력순찰 정착화에 기여하고 순찰시 가시성 향상을 위해 ‘순찰 메아리’를 활용하여 탄력순찰 요청장소 30곳에 순찰을 실시하고 주민 여론을 수렴하고 있다.

‘순찰 메아리’란 순찰요청장소 주변 거점·순찰 시 탄력순찰 안내멘트를 순찰차 외부로 1~2회 송출하여 주민들에게 순찰 중임을 인식시키고 탄력순찰을 홍보하는 것으로 이는 주야간 탄력순찰 요청장소를 정해 순찰활동을 하고 있으나, 관할 면적이 넓은 도농 복합지역으로 인구가 아파트에 몰려있는 반면 타 지역은 인구 밀집도가 낮아 도보순찰이 어렵고 주민이 순찰 활동을 인식하기 어려운 점을 보완하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

한편 맞춤형 치안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치안요구를 계속적으로 수렴하고자 자체 모니터링인 ‘성심성의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위해 ‘탄력순찰 배지’를 제작하는 등 지속적으로 주민 소통형 치안활동으로 더 많은 주민들에게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 양주署, 순찰 메아리 활용 탄력순찰에 주민 호응 높아 ⓒ뉴스타운

탄력순찰 모니터링에 응한 중국인 여성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인데, 한국 경찰은 주민들의 치안을 위해 세심한 노력을 하는 것 같다. 진정한 치안강국이다. 부럽다.”며 순찰메아리를 호응해 주었다.

김낙동 양주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주민여론수렴을 통한 다양한 방식의 맞춤형 치안대책을 추진하여 주민이 안전한 양주를 만들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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