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이창수)가 지난 24일 인제군청 군수실에서 인제후원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롭게 취임한 이영화 인제후원회장을 비롯해 인제후원회 운영위원과 이순선 인제군수 등이 함께 참여했다.
이영화 인제후원회 회장은 한우리기획 대표로 지역 내에서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을 돕는데 앞장서왔다.
이영화 인제후원회 회장은 “앞으로도 인제 지역 내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활발한 나눔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는 지난 2017년 한 해 소년소녀가정 및 한부모 가정 등을 비롯해 지역 내 총 62명의 아동들에게 약 8천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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