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김동성(23)이 연예인으로 변신한다.
김동성은 최근 유승준·백지영 등 걸출한 스타들을 배출해낸
아톰엔터테인먼트(사장 김준호)와 계약을 하였고
본격적으로 연예인활동을 보이고 있다
김동성은 이미 지난 20일부터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아카데미
㈜아이기스에서 유명 안무가 홍영주에게서 안무 등을 배우고 있으며,
연예인에게 필요한 각종 연기와 발음을 연습하고 있다.
지난 23일 SBS <가슴을 열어라>(연출 백정열)의 녹화가 진행된 경기도 일산
탄현스튜디오에서 프로그램 녹화를 끝냈으며, 이후 SBS <뷰티풀 선데이>
<솔로몬의 선택>, MBC <전파견문록> 등에 패널로 나설 예정이다.
또한 kmTV 간판 프로그램 <쇼 뮤직탱크>의 MC를 제의받고 있으며,
곳곳에서 방송출연 섭외와 CF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
김동성의 작은 프로필 소개
생년월일 1980년 02월 09일
본적 서울
가족사항 2남 1녀 중 3번째
결혼여부 미혼
혈액형 A 형
신체 신장-175Cm, 체중-74Kg
학력 고려대학교경영학과 대치초교-단대부중-경기고졸업
수상경력
제2회 자랑스런 전남인상,제36회 대학민국 체육상,98자황컵 최우수남자선수,
제4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신인상,1998),제36회 대한민국 체육대상
취미 음악감상, 수상스키
특기 라면 끓이기
성격 활달하고 낙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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