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뷰티예술실용전문학교, '아르 드 뷰티' 프리미엄클래스 1차 수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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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뷰티예술실용전문학교, '아르 드 뷰티' 프리미엄클래스 1차 수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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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적으로 개발한 GCD교육법을 기반으로 글로벌 뷰티아티스트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

▲ 한국뷰티예술실용전문학교 ⓒ뉴스타운

미용학교 한국뷰티예술실용전문학교가 지난 28일 뷰티학과 학생들을 위해 뷰티예술 분야 전문가를 초청한 ‘아르 드 뷰티’ 프리미엄클래스 1차 수업을 진행했다.

‘아르 드 뷰티 프리미엄 클래스’는 한뷰전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GCD교육법을 기반으로 글로벌 뷰티아티스트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미용학교 한뷰전의 ‘아르 드 뷰티’ 프리미엄 클래스는 한소리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시작으로 10주간 각 분야별 국내 최정상 뷰티아티스트를 초청해 실제 현장 이야기와 실무 테크닉을 배우게 된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된 뷰티학과 특강은 한소리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직접 학생들에게 방송메이크업과 화보메이크업의 차이를 설명하고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까지 시연해주며 현장의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했다”며 “메이크업과 헤어를 모두 배우는 토탈뷰티의 중요성을 학생들에게 교육했다. 앞으로 10주 동안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깨우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소리 메이크업아티스트는 “최근 뷰티 트렌드는 토탈 뷰티이며 메이크업아티스트도 헤어를 다룰 수 있어야 한다”며 “미용학과 학생들이 취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메이크업, 헤어, 피부미용, 네일아트 등 단순하게 보지 말고 넓고 다양하게 배워야 전문 분야에 취업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아르 드 뷰티’ 프리미엄 클래스는 헤어, 피부미용, 네일아트, 메이크업, 뷰티마케팅까지 뷰티학과 학생들이 배우는 전 과정의 다양한 뷰티전문가가 참여해 학생들을 교육할 예정이다.

한뷰전은 뷰티학과 과정만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미용학교로 최신 뷰티 트렌드인 토탈뷰티를 교육하고 있다. ‘아르 드 뷰티 프리미엄 클래스’ 외 현장 맞춤형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수업의 70%이상이 실습으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한뷰전은 2019학년도 미용학과 과정 학생을 예비모집하고 있다. 학생선발은 입학사정관제로 내신, 수능성적과 관계없이 적성검사와 면접으로 진행된다. 적성검사 20%, 면접 80%의 비율로 진행되며 성장가능성을 파악해 선발한다.

한뷰전은 미용학과에 진학하고 싶지만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 진학을 망설이는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능성적 우수 장학금, 내신성적 우수 장학금, 검정고시성적 우수 장학금 등 성적에 따른 장학금과 더불어 새터민 장학금, 기초생활수급자 장학금, 차상위계층 장학금, 전공자격증 장학금, 다자녀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한뷰전은 다양한 지역에서 미용학과 진학에 도전하고 싶지만 거리가 멀어 통학이 힘든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최초 호텔형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생활관은 남녀 구분된 별도의 공간을 운영하며 약 400여명 이상의 학생들이 생활할 수 있다.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관리인이 24시간 배치되어 있으며 TV, 세탁기, 침대를 비롯해 체육시설, 도서관, 식당 등 근린생활시설들이 마련되어 있다.

한뷰전은 메이크업학과 과정, 헤어디자인학과 과정, 피부미용학과 과정, 네일아트학과 과정을 모집하고 있으며, 미용학교 원서접수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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