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회천2동 공감과 소통의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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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공감과 소통의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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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시장, 지난해 테크노밸리 유치 부채제로등 많은 성과를 이룬것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 덕분이다

▲ 이성호 양주시장이 시민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양주시 이성호시장을 비롯, 정성호의원, 원대식 자유한국당 당원협의회 위원장, 시의원, 각과장 및 주민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 ‘회천2동 공감과 소통의 순회간담회’가 7일 개최됐다.

이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천2동은 구도심의 중심지로써 역할을 톡특히 해왔으나 최근 신도시 개발로 도심지로써의 빛을 잃고 있다”며“ 하지만 아직도 회천2동은 양주시의 중심지로 복합청사가 있는 유일한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양주시는 3년후면 경기북부에서 번듯한 도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덕계공원 군부대등을 시에서 확보하고 있어 시민들이 원하고 바라는대로 개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장과 정치인들이 아무리 열심히 일을해도 시민들이 협조가 없으면 사상누각”며”시정에 잘봇된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이 질책하는 받겠지만 반대로 시민들의 의식개혁이 필요하며, 제대로된 의식개혁이 이뤄질경우 10년걸릴 일들이 1년이면 마무리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마지막으로 “900명의 공직자들과 각동별 복합센터에 근무하는 공직자들은 공직자의 개념을 알아야 하며, 이는 시민들을 섬기고 위하는 것이다 “며” 지난해에는 테크노밸리 유치와 부채제로등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고 자부하고 이같은 결과를 만들어내는데 협조를 아끼지 않은 양주시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히고, 시민들과 함께 하는 시정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회천2동  간담회에서는 ▲덕계동 681~4번지 도시계획도로 조기확보 ▲덕계공원 지하주차장 설치 ▲회정동 38~2 미개설 구도로 개설 ▲평화로 1637길 버스정류장 고장수리 ▲3번국도중앙분리대 수리 ▲회정그린빌라 공동주택 보조금 신청대상 포함▲ 정안빌라 LH 수용 ▲마개하천 준설 및 정비요청 ▲LF스퀘어앞 과속카메라 초교근처로 이전 ▲양주자동차공업사~ 군부대까지 도로포장 ▲3번국도~정안빌라 도로포장 및 개설공사 ▲ 서울우유죄측 아스콘재포장 및 배수로 개선공사 ▲덕계약국앞 붕어빵 건축물 처리건 등이다.

한편 양주시 회천2동은 남북을 연결하는 지리적 요충이며, 회천지구의 성장 거점 지역의 금융과 물류 산업이 어루러진 도시로 양주시의 대표적인 구도심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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