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안전사고 미연방지’ 산업안전 보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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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안전사고 미연방지’ 산업안전 보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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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경남 진주시는 2월 1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산림분야 및 가로수, 공원·녹지 등에 근무하는 2018년도 기간제 근로자 100명에 대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교육은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남서부지회, 진주제일병원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기간제 근로자의 산업안전과 사고예방 교육,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 등에 대해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근로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작업장 안전 위험성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기톱, 예초기 등의 도구 사용이 잦은 작업의 특성상 도구사용법 숙지,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주안을 두고 진행됐다.

40명으로 구성된 산림병해충 방제단은 오는 12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을 할 예정이며 60명으로 구성된 가로수, 녹지·공원 분야 근무자는 도심 속 쾌적한 휴식공간을 원활하게 관리하기 위해 녹지·공원 내 수목관리, 환경 미화, 각종 공원시설물 점검 및 정비작업을 중점 시행할 예정이다.

이창희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진주시의 쾌적한 녹색 환경 조성을 위해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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