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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국시민단체들이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 노정권 퇴진를 외치고 있다. ⓒ 뉴스타운 문상철 | ||
오는 6월 15일(목) 오후2시 서울역 광장에서 노무현 정권 퇴진촉구 범 국민대회가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노무현 정부의 실정과 무능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해 많은 애국애족 시민단체들과 국민들여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살인적 테러에 대한 배후 음모 조작에 대한 규탄도 함께 이루어 질것으로 보여 더욱 긴장감을 주고 있다.
‘6‧15 반역후원-간첩비호-세금폭탄’ 노무현 퇴진촉구 6‧15 국민대회
再犯(재범)간첩 특별사면, 조총련 간첩 入國허용 !
´간첩세상´ 만든 대통령을 몰아내자 !
6월15일(목) 오후2시 서울역(서울역#이고시오)애국애족 06-06-15광장으로 !
서울시청(서울시청#이고시오)까지 가두 행진도 합니다 !
특별연사 : 전여옥(한나라당 국회의원) 조갑제(조갑제닷컴 대표) 김성욱(미래한국신문기자)
1. 국민 여러분들이 모르는 사이에, 또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 사이에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작년 8월 盧武鉉 대통령은 북한을 위해서 일한 간첩 閔庚宇(민경우. 전 범민련 남측본부 사무처장)가 3년6개월 징역형의 반밖에 살지 않았는데도 특별사면으로 잔여刑을 면제하여 풀어주고 복권까지 시켰습니다. 그 전에도 민경우는 反국가범죄로 복역중 김대중 대통령에 의해서 특별 사면되었으나 그 직후 이적단체(범민련 남측본부)에 복귀, 간첩질을 하다가 또 구속되었으므로 절대로 사면 대상이 될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민경우를 사면하도록 대통령에게 건의한 법무장관은 강정구를 구속하지 못하게 한 천정배 였습니다.
2, 盧정권은 再犯의 우려가 큰 민경우를 풀어준 뒤엔 북한을 방문하는 것도 허용했습니다. 그 뒤 민경우는 반성은커녕 주한미군 철수, 보안법 폐지, 北核(북핵) 옹호활동을 공개적으로 계속하여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비웃고 있습니다.
3. 盧정권은 작년 8‧15 행사 때 이 민경우에게 간첩활동을 지령하고 공작금을 보내준 조총련의 거물간첩 朴勇(박용)이 해외통일운동가로 위장하여 입국하는 것도 허용했습니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간첩 朴이 민경우의 상부선임을 확인했으나 盧정권은 검찰에 압력을 넣어 조총련 간첩이 들어와도 조사조차 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4. 이 조총련 간첩 朴勇은 올해 광주에서 열리는 6‧15 행사에도 참석하기 위하여 입국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좌파 대통령의 눈치를 보는 국정원과 검찰은 이 북한간첩에 대한 수사를 포기하고 있습니다.
5. 김정일-김대중-노무현 세력이 공동 후원하는 광주 6‧15 행사는 남북한과 해외의 反국가세력들이 작당하여 대한민국 전복(연방제)을 다짐하는 ´반역의 파티´가 될 것입니다. 광주 애국시민들께서 각별히 신경 써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6. 좌파정권이 이런 식으로 대한민국을 국내외 간첩의 안마당으로 만든다면 내년 대통령 선거 기간중엔 북한 공작원이 당당하게 들어와 야당후보를 저격하는 일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남북한 좌익들이 이런 테러에서 ‘민족공조’를 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7. 盧정권은 그동안 김정일 정권과 싸워서 체제와 자유를 지켜온 국군, 검찰, 국정원, 경찰을 무력화시켜 敵을 이롭게 하는 반역적 행동을 일관되게 해왔습니다. 盧정권은 NLL을 침범한 북한 함정과 평택의 좌익무장폭도에게 국군과 경찰이 엄정하게 대처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盧정권은 비밀노동당원 송두율에 대한 국정원과 검찰의 수사를 사실상 방해하였습니다. 북한군과 북한간첩에 대해서 당당하게 나갔던 장군과 검사들은 좌천되거나 밀려났습니다. 盧정권 안에 김정일과 내통하는 간첩이 없다면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8. 세금폭탄을 맞은 납세자 여러분, 盧정권이 국민들을 쥐어짜낸 세금은 대한민국의 과거뒤지기와 약점 캐기에 들어가고 김정일 집단의 배를 더욱 불리는 데 쓰입니다.
9. 공안직 공무원 여러분, 간첩 세상을 막으려면 간첩을 비호하는 대통령과 장관의 불법적인 명령을 거부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간첩 잡기를 포기한다면 우리가 직접 잡아서 넘겨드리겠습니다. 간첩 비호자 편에 설 것인가, 대한민국 헌법 편에 설 것인가 결단하십시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항의전화 걸기: 청와대, 국정원, 대검 공안부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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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청사 앞에서 외로운 퇴진운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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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앞에서 노무현 정권 퇴진을 외치는 애국 시민단체들 ⓒ 뉴스타운 문상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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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들이 노무현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 현장(왼쪽), 친북좌익세력 척결하자고 외치는 시민 ⓒ 뉴스타운 문상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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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정권 탄핵과 퇴진시위 현장 ⓒ 뉴스타운 문상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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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의 탄핵처럼 국민 행동 동참 호소하는 시위 현장 ⓒ 뉴스타운 문상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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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행동본부 시위에 참여한 수 많은 애국시민들 ⓒ 뉴스타운 문상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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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 與인지 野인지 색깔 분명히 해라"
7월 재보궐 출마선언을 한 조순형 전 민주당 대표가 8일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옳았다는 소신을 재천명했다.
"탄핵 소신에 변함이 없다"
조 전대표는 이날 오전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5.31지방선거 결과와 관련, "한 마디로 국정 최고책임자인 노무현 대통령, 집권당인 열린 우리당의 지난 3년간의 국정운영에 대해 국민이 판단하고 평가한 것"이라며 "그 판단과 평가는 총체적 실패로 단정을 했고 그리고 심판을 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다만 선거결과가 너무 엄청나고 과거 선거처럼 지역적으로 편향되지 않고 지역적으로도 거의 평균치고 세대별로도 그렇고 계층별로도 그렇고 워낙 선거결과가 엄청나기 때문에 지금 심판의 차원을 넘어서 탄핵했다는 표현이 많다"며, 이번 선거결과를 "선거 탄핵"으로 규정했다.
그는 이어 "2004년초와 같은 상황이 다시 오더라도 노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는 소신에 변함이 없냐"는 진행자 질문에 대해 "그 소신에는 변함이 없다"고 단호히 답했다.
"민주-열린우리 합당은 야합"
조 전대표는 민주-열린우리당 합당에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이전부터 그랬지만 일관되게 열린당과 통합에 반대 입장"이라며, 노무현대통령의 분당후 열린우리당 창당을 "아무런 대의명분도 없이 그냥 깨고 나갔다는 것은 동서고금에서 찾아볼 수 없는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배신행위"라고 질타했다.
그는 "그 당시 노 대통령을 비롯해서 지금 열린당을 주도하고 있는 인사들에게 우리가 당권도 다 넘겨줄 테니 분당만은 막자 그렇게 호소했는데도, "민주당은 지역주의정당이다, 구시대적이다, 기득권 수호세력이다" 그래놓고 지금에 와서 합당한다는 것은 순전히 정치적으로 어려운 처치가 되고 정권 재창출이 (아쉬우니까) 대선만을 겨냥한 일시적 정치적 편의주의 , 극단적으로 말해서 야합이라고 생각한다"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고건, 與냐 野냐 입장 분명히 해야"
조 전대표는 고건 전총리에 대해서도 우선 자신의 정치적 칼라를 분명히 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고 건 전 총리나 그를 옹립하고자 하는 그런 사람들이 한가지 명심할 것은 정치적 입장을 하루빨리 분명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라며 "대의 민주정치나 정당정치는 결국 크게 봐서 여냐 야냐 그 입장을 지녀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고 전 총리는) 그 부분이 대단히 불투명하고 분명치 않아서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