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뉴스타운 신중균^^^ | ||
자식은 부모님을 정성껏 섬겨야 한다. 남편과 부인은 도리를 지켜야 한다. 남편과 아내사이에는 분별이 있어야 한다.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리가 있어야 한다. 부모와 자식 간에는 친애가 있어야 한다. 나이가 많은 사람과 적은 사람 사이에는 차례가 있어야 한다.
친구사이에도 신뢰가 있어야 한다. 우리가 도덕의 기조로 알고 있는 삼강오륜내용이다.
2006년 제6기 주례전문교육의 현장에서
한국전례원장 선광 김 정 선생님을 만났다. “이제 먹고살만하니 삼강오륜이 바로서야 합니다. 대책이 안서요 대책이 인면수심의 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있어 요 배고팠던 시절이라고 하지만 옛날에 이런 끔찍한 사건들이 있었어요? 도덕을 숭상하고 윤리를 지키는 것이 최상의 삶이요 교육의 이념으로 알고 살아온 우리세대들이었잖아요?” 라고 말한다.
1996년5월28일 보건복지부 비영리법인설립승인(사단법인)한국전례원은 전통예절의 교육기관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원장 김정선생은 1935년생으로 전북대학교 공과대학을 중퇴하고 뜻한바있어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을 수료, 성균관 진사 반 , 전교 반, 임원 반, 교도소 교화 반, 을 수료했다. 무형문화재 85호 석전대제 반 제1기생으로 성균관 사의, 전학을 역임, 하고 관혼상제강의와 시연 100여회의 경력을 쌓았다.
왕세자관례, 고종황제 가례, 경북 궁 담수고유제, 알성 과거제 집례 및 집행을 했으며 현재 성균관 전례위원, 사)한국전례원장, 보건복지부 가정의례심의위원, 국가전문 행전연수원강사, 사법 연수원강사직을 맡고 있다. 노인 일자리차원으로 노인예절지도사반을 만들어 노인들의 예절지도를 하고 전국예식장에서 주례를 보시는 선생님들에 대한 결혼식주례실무교육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교육을 이수한 주례숫자가 1200여명이나 된다.
김 정 원장은 2001년 11월 전례원장에 취임했다. 2880년의 오랜 의례문화가 많은 변화를 했다고 생각한다. 고전과 현실이 접하는 혼례문화의 출현이 바람직하다. 인성교육이 강화되고 국가차원에서 예절교육을 통한 인성교육은 필수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한다. 예절과 도덕이 바로서면 가정이 바로 서고 사회질서가 바로잡히며 국가의 기강이 바로 섭니다.
튼튼한 국가의 기조가 된다는 얘기입니다.
![]() | ||
| ^^^ⓒ 뉴스타운 신중균^^^ | ||
주례교육에 임하는 대구에서 올라온 주례로 활동하고 있는 교육생들과 서울, 인천 등 전국에서 주례로서 활동 하고 있는 교육생 30여명이 참가했다. 주례로서 이론과 실제체험교육을 통하여 전통혼례문화의 뿌리를 알고 시대적상황이 변하여 현대혼인식주례를 집전하더라도 주례들은 역사적사실과 혼례문화의 뿌리는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김정 원장이다. 외로운 전통문화보존길이 될지라도 꿋꿋하게 이 길을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전통을 지키고 보급 한다고 했다.
교육생 연 재 흠 씨는 “혼례식장의 분위기를 보면 너무 예의가 없다는 생각이 든 다” 고 했다. 식장에서 아이들이 떠들고 뛰어다니는 것은 예사다. 축의금봉투내고 식당으로 직행하는 현대인들의 혼례문화가 아쉽다고 했다. 나이든 고급인력의 진로에 예절강사로서 혼인주례로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전례원의 활동이 우리의 전통문화보존의 커다란 기둥으로 생각한다. 선거분위기에 온통세상은 떠들 썩 해도 이들은 고집스럽게 전통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전통예절강사와 주례로서 활동을 원하는 분은 한국 전례 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화 : 0502-258-7000~3 FAX :0502-258-7004
E-mail :hy5211@hanmail.net http://www.junrewon.com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