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국 후보 사실무근 유언비어 강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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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국 후보 사실무근 유언비어 강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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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막바지 위법행위 특별단속활동

5.31지방선거가 몇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김천시에서도 시장후보,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 후보자간 선거전이 치열해지고 있다. 귀찮을 정도로 부적 늘어난 문자메시지, 유선을 통한 후보자 지지 부탁은 물론 길거리 유세차량의 확성기 소리 또한 끊이지 않는다. 따라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孫智烈)는 금품제공이나 상대후보자 비방 등의 불.탈법 사례가 발생될 우려가 있어 이에 대한 선거막바지 위법행위 특별단속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5월26일 김천시 황금동 k 모씨로부터 본 기자에게 김천시장 무소속후보자 김정국 후보자(기호6번)와 최대원 후보자(기호8번)가 만나 협의한 결과로 김정국 후보자가 출마 포기하였다는 내용의 제보전화를 받았다. 곧이어 김천시 평화동 k 모씨 외에도 비슷한 내용의 전화제보를 몇 통 더 받은 사실이 있었다.

이어 김정국 김천시장 후보에게 사실 확인전화를 걸어 인터뷰 한 결과 전혀 사실무근인 유언비어 날조라며 “본인보다 지지도가 낮은 모 후보자 측의 위기의식에서 날조 살포된 유언비어”라고 잘라 말하고 근간 들어 허무맹랑한 헛소문을 퍼트리는가 하면, 부쩍 근거도 없는 중상모락을 일삼고 있다고 밝히고 김천시민들의 올바른 판단을 흐리게 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김천시민의 바램과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정국 김천시장 무소속(기호 6번) 후보자는 김천시민의 정서와 선택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중도 포기나 출마포기는 결코 없을 것이라며, 타 후보자들은 무엇아 옳은 길인지 되돌아보고 김천시민의 마음과 정서를 읽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전국 1만 1천여명의 선거부정감시단을 24시간 비상감시체제로 재편성하고 정당의 당사, 선거사무소, 음식점, 아파트·상가 등에 대한 순회·감시활동을 강화하는 등 선거막바지 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 감시·단속을 강화하라고 5월26일 긴급 지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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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동 2006-05-28 10:13:08
의장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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