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덕제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합류 불투명 "진상 역할도 잘 해내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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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제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합류 불투명 "진상 역할도 잘 해내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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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덕제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사진: tvN) ⓒ뉴스타운

배우 조덕제의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의 합류 여부가 불투명하다.

최근 tvN 측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의 캐스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tvN 측은 여주인공 김현숙을 중심으로 기존 고세원, 정다혜, 송민형, 김정하 등의 가족원들과 이승준, 라미란, 윤서현, 정지순, 이수민, 정지순 등이 함께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새 멤버로 이규한과 손수현이 합류한다고 알렸다.

그러나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감초 역할을 도맡아 했던 조덕제의 합류 여부는 언급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조덕제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부터 합류해 욕쟁이 사장 역할을 소화한 바 있다.

그로인해 시청자들의 비난도 많이 받았던 그는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필요한 역할이고 진상이든 악역이든 잘 해내야 주인공이 잘 돋보이니 그 역할에 충실하려고 했다. 좋은 사람을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 필요한 역할인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은 이달 중순부터 첫 촬영에 돌입해 오는 12월 편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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