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 ‘김영일 명장’ 도예전 소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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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 ‘김영일 명장’ 도예전 소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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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 ‘김영일 명장’ 도예전이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에서 9월 4일까지 전시되고 있다.

▲ 청룡 ‘김영일 명장’ 도예전 ⓒ뉴스타운

청룡 도예는 김영일 명장의 선대 조부로부터 시작되었으며, 1대는 조부(成培), 2대는 부친(鐘必), 3대는 본인 김영일(榮吉), 4대는 장남(光勳)으로 가업 전승을 이어왔다.

▲ 청룡 ‘김영일 명장’ 도예전 ⓒ뉴스타운

1대 조부(成培)는 황해도 해주에서 옹기와 토기를 만드셨고, 2대 부친(鐘必)은 조부님의 가업을 재기하고자 강원도 홍주에서 옹기공장을 만들어서 운영하였으며 노후에는 여러 곳 각지공장에서 일을 하면서 옹기 토와 유약에 대해 연구하였으며 일생의 마지막은 경기도에서 작고 하셨다. 3대 본인은 경기도 이천에 있는 해강청자연구소에 입문하여 고려청자에 대한 제반기법을 습득하고 이후 조선백자 등 다양한 연구를 해 왔으며 현재는 여주 도예명인으로써 도예발전연구에 노력하고 있다.

▲ 청룡 ‘김영일 명장’ 도예전 ⓒ뉴스타운

청룡 김영일 명장은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문화재과)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 도자기 기술학과를 수료 후 제12회 여주군 문화상을 수상, 도예명장 2호로 지정 되었으며 현재는 도예가문 명장 및 청룡도.

▲ 청룡 ‘김영일 명장’ 도예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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