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빛섬은 오는 9월 1일부터 3일간, ‘가족, 희망, 휴식, 자연, 행복, 힐링’을 컨셉으로 세빛섬을 찾은 고객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예술무대인 ‘세빛섬거리예술제’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국내 재즈신의 각자에 포지션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이발차·이주미 듀오’를 비롯하여, 화려하고 에너지 넘치는 ‘타악아티스트 김미소’, 그리고 국내 유일의 핑거스타일 기타퍼포먼스팀인 ‘기타캐리’ 등 모집공고와 전문가 추천을 통해 초청된 다양한 장르의 실력 있는 신예아티스트와 히든 신예스타 아티스들이 참여한다.


세빛섬 내에 시민 친화적인 문화예술 공간을 활용하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총 20회 개최될 예정이다.

세빛섬에서 주최하고, 문화대행사 썬앤아트(예술감독:김준)가 주관하는 본 행사는 한국재즈의 전설인 재즈 1세대밴드가 문화예술의 미래를 책임질 신예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한강의 야경이 특히 아름다운 세빛섬에서 열정적인 공연과 함께 싱그런 가을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는 이번 무료공연은 9월 1일(금)-3일(일) 오후5시-9시(금요일은 6시 시작/토요일 4시 재즈1세대밴드 축하공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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