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전희경 의원, 김상곤 교육부장관 후보자에게 “이 자리에 있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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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전희경 의원, 김상곤 교육부장관 후보자에게 “이 자리에 있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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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전희경 저장소 캡처사진 ⓒ뉴스타운

29일 국회 청문회에서 전희경 자유한국당 의원은 김상곤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날선 비판이 이어졌다.

전 의원은 김 후보자에게 먼저 “자유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고 질문하며 김 후보자가 “있다”고 하자 “헌법과 법률에 따른 자유의 제약이 있다”고 자문자답했다.

▲ 유튜브 전희경 저장소 캡처사진 ⓒ뉴스타운

또한 전 의원은 “방어적 민주주의를 아느냐?”고 묻자 김 후보자가 “모른다”고 하자 “방어적 민주주의는 자유를 일탈한 세력으로부터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정당해산심판같은 제도”라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그는 “김 후보자의 행적을 볼때 교수인지 사회운동가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김 후보자는 이 자리(교육부 장관 청문회)에 있어선 안되고 여태까지 해왔던 대로 사회활동가나 계속해라”고 주장했다.

▲ 유튜브 전희경 저장소 캡처사진 ⓒ뉴스타운

전희경 의원은 또한 김 후자의 그간 반미 사회주의 활동을 PPT자료를 제시하며 김상곤 후보자를 강력히 비판했다.

마지막으로 전 의원은 “고등학생들이 혁명하자고 하게 한 장본인이 어떻게 교육수장인 교육부 장관이 될 수 있느냐"며 어이없어했다.

▲ 유튜브 전희경 저장소 캡처사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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