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무용계열 안지형 교수(세컨윈드스테이지 대표)가 지난 최근 얘기아트씨어터의 주최 및 주관으로 열린 ‘The 1st Dance+Play Artist Show’에서 달과 노인이라는 공통 주제로 부제: 꿈꾸는 달(Dreaming Moon) 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꿈꾸는 달(Dreaming Moon)은 안지형 교수의 안무로 무용작품으로는 최초로 한국무용, 왁킹, 서예의 만남이 이루어진 공연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음악감독 남예종 실용음악 황하운 교수, 세컨드윈드스테이지 아티스트 오경은, 남예종 왁킹교수 유경진, 서예가 최루시아 선생님과 함께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움직임과 함께 하얀 화선지 위에 검은 먹으로 하나씩 차오르는 이야기들(달.꿈.나)을 ‘나’라는 1인칭 시점으로 동일시 바라보게 하면서 늘 무언가를 꿈꾸며 살아가는 여성의 삶에 대한 감성을 그려내며 일반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었다.
세컨드윈드스테이지(대표: 안지형)는 ‘극한 뒤에 숨어있는 달콤함’, ‘새로운 활력”이라는 뜻을 품고 춤의 경계를 넘어 각 장르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창의적인 아티스트들이 모여 동시대의 감성과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풀어내고자 창단된 단체이다.
관계자는 “순수예술과 실용예술의 경계를 넘어선 아티스트들이 앞으로 다양한 작업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 참여한 안지형, 황하운, 유경진 남예종 교수는 실용예술의 다재다능한 미래 자원을 양성하기 위해 활발한 공연 활동 및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무용 및 실용음악계열은 2018년 신입학을 모집 중에 있으며, 모집요강 확인 및 원서접수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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