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직업전문학교 게임학과, 미래형 인재양성 위해 최첨단 설비 투자 및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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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직업전문학교 게임학과, 미래형 인재양성 위해 최첨단 설비 투자 및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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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 게임학과 명성에 걸맞게 첨단 설비 투자 및 지원, 미래에 최적화된 인재양성에 앞장

▲ 한국it직업전문학교 ⓒ뉴스타운

한국IT직업전문학교 게임스쿨이 국제게임전시회 G-STAR에 12년 연속 학생들의 작품을 출품하며 재학생의 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매년 게임업계에 실력 있는 인재를 배출하고 있으며 발전하고 있는 게임산업에 맞춰 교육 커리큘럼과 교육 장비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스쿨 최용준 지도교수는 “게임 개발 트렌드는 VR에서 AR(Augmented Reality)로 변해갈 것이며, 몇 년 후 AR과 IOT가 결합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최근 IOT 기술 하드웨어인 아두이노와 기존 게임엔진을 이용한 개발 방법이 Unite17에서 발표된 바 있다. 포켓몬고와 같은 게임이 인기를 얻음에 따라 증강현실 게임 방식으로 게임 개발 형태가 변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몇 년 후 AR이 IOT와 결합해 현실 세계 자체가 게임을 할 수 있는 하나의 공간으로 변할 것이다. 이미 MS의 홀로렌즈에서 구체화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한국IT 게임학과 명성에 걸맞게 첨단 설비 투자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미래에 최적화된 인재양성에 힘쓰겠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지난 2014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G-STAR에 국내 교육기관 최초로 한국IT직업전문학교 학생이 증강현실을 활용한 VR게임과 R_CRAFT를 활용한 체감형을 출품하면서 많은 이슈를 낳은 바가 있다. 또한 졸업 시 게임프로그래밍, 게임기획 학사학위 및 게임그래픽 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국내 유일 교육기관이다.

현재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홈페이지를 통해 우선발전형을 시행하고 있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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