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신인 걸그룹 디엘(D.el) 섹시담당 리타 “강남 이어 강북 까지 인기 실감”...동대문 신발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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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포토]신인 걸그룹 디엘(D.el) 섹시담당 리타 “강남 이어 강북 까지 인기 실감”...동대문 신발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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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신발 78회

▲ 밀리오레 신발프로젝트 78회, 신인 걸그룹 디엘 D.el 섹시담당 멤버 '리타' ⓒ뉴스타운

신인 걸그룹 디엘(D.el) 멤버 섹시담당 ‘리타’가 밀리오레 신발프로젝트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오늘도 그대와’ 데뷔곡으로 활동하는 5인조 신인 걸그룹 디엘(Del)이 강남역에서 데뷔 쇼케이스로 강남을 후끈 달군 데 이어 21일 저녁 서울 동대문 밀리오레 쇼핑센터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신발프로젝트’에 출연해 강남-강북을 1주일 동안 남성팬들을 대거 입덕시키며 화제의 걸그룹에 등극했다.

21일 펑키타운 MC 벽진(장벽진)과 펑키(고영두)의 공동 진행으로 ‘신인 대 발견(신발) 프로젝트 버스킹 게릴라콘서트 PART.15(기획: 귀공월드이엔엠)’ 78회에 걸그룹 디엘(D.el), 한가빈, 권애진, 리쥐가 출연해 동대문의 밤을 K-POP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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