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 중랑천 중화체육공원에서 지난 21일 오후 9시 ‘2017 서울장미축제’를 마무리하는 낙화놀이가 펼쳐졌다. 낙화놀이는 5월 19일부터 3일간 펼쳐진 2017 서울장미축제의 아쉬움을 떨어지는 불꽃으로 표현했다.

낙화놀이에는 나진구 중랑구청장과 갈리나 스토야노바 불가리아 카잔루크 시장이 참석했다. 서울장미축제를 개최하는 중랑구와 114년 전통의 로즈페스티벌이 열리는 불가리아 카잔루크시는 지난 5월 19일 상호간 우호관계 증진과,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