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9대 대선 사전투표(5월4-5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대선 사전투표는 오는 4-5일 이틀에 걸쳐 전국 3507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2014년 본격 도입된 사전투표제는 투표 닷새 전부터 이틀간 전국 읍면동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는 제도다. 이 날은 신분증만 지참하고 있으면 자신의 주소지와 사전신고에 상관없이 투표를 할 수 있다.
지난 4월 20대 총선에서 사전투표율이 전체투표율에 12.2%를 차지했다. 19-20세 청년층의 참여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사전투표 장소를 알아보려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네티즌들은 사전투표에 대해 견해가 갈리고 있다. 네티즌 link****는 “사전투표 조작할까봐 귀찮더라도 당일 투표한다”라고 한 반면, 네티즌 Ksjs****은 “사전투표 해버릴 거야. 더러운 공작정치 더 이상 보기 싫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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