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사업 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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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사업 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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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직거래로 9천5백만원 농산물 판매실적

^^^ⓒ 뉴스타운 양승용^^^
충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농촌사랑 1사1촌자매결연사업(하나의 기관· 기업·단체와 농촌마을이 자매결연을 맺어 도시와 농촌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농촌 사랑 운동)이 순조로운 진척을 보이고 있다.

시는 그동안 88개 마을에 대해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3월 자매 결연을 맺은 국방부와 주덕 유동마을은 농산물 직거래로 9천5백만 원의 농산물 판매실적을 올렸다. 또 금융감독원과 신니 선당마을은 6천4백만 원, 서울남부 경찰서와 수안보 미륵마을은 4천6백만 원의 농산물을 판매하는 등 마을별로 도.농교류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시는 이달 중 1사1촌 자매결연 운영 실태를 조사하고 관내 100인 이상 기업체.기업도시 등과 협의 등을 거쳐 오는 5월까지 합동자매결연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매결연 추진으로 농업인은 고품질 우수 농산물을 생산 판매하여 농업소득효과를 높이고, 도시민은 농업에 대한 이해 증진과 여가활용, Well-being 농산물 섭취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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