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을 통해 배우 강부자 이묵원의 금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강부자는 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배우자 이묵원과의 금혼식 사실을 알렸다.
이날 강부자는 최근 이묵원과 금혼식을 올린 비화를 전하며 여전한 사랑을 과시한 가운데 지난 2014년,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한다'에 출연해 다른 남자와의 연기를 바란 사실이 눈길을 끈다.
당시 강부자는 "주로 시어머니 역할을 도맡았다. 사실은 멜로의 여주인공을 해보고 싶었는데, 한 번도 멜로의 주인공은 해보지 못했다"면서 씁쓸한 입맛을 다셨다.
이어 "그럼 상대배우로 노주현 씨는 어떠냐"는 가수 은지원의 질문에 "왜 갑자기 노주현? 노주현 씨는 나랑 안 어울리지"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은지원은 "신구는 어떠냐"고 질문을 바꾸자 그제서야 "신구 선생이면 괜찮을 것 같다"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부자의 이묵원의 금혼식 사실로 주목받고 있는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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