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달 24일 서울 육영재단 어린이회관(이사장 조수연)에서 열린 제33회 미래세대포럼이 많은 청소년, 청년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미래세대포럼은 육영재단에서 주최하고 교육부, 서울시교육청에서 후원하는 공익포럼으로 미래세대가 자신의 푸른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이날 열린 33회 포럼에서는 타악그룹 ‘붐붐’ 박상경 단장이 연사를 맡아 <타악에 미친사람, ‘꿈’을 두드리다‘>라는 주제로, 미래세대 진로에 대한 꿈과 희망 그리고 도전에 대하여 이야기 하였다.
또한 박상경 단장 부부의 오프닝무대 그리고 마음 속 울림, 성장, 도전, -ing 큰 주제에 대한 테마별 공연이 준비되었으며 청소년, 청년들이 함께 호흡 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미래세대포럼은 육영재단 어린이회관에서 2013년 9월 이후 연 10회 ‘진로’와 ‘사회문화’라는 두 가지 큰 주제로 개최되고 있으며 주제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미래세대포럼의 주제는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홈페이지에 매달 초 공지되며 참여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 이메일로 접수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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