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재단, '제33회 미래세대포럼' 끝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육영재단, '제33회 미래세대포럼' 끝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래세대 진로에 대한 꿈과 희망 그리고 도전이 주제

▲ ⓒ뉴스타운

지난 달 24일 서울 육영재단 어린이회관(이사장 조수연)에서 열린 제33회 미래세대포럼이 많은 청소년, 청년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미래세대포럼은 육영재단에서 주최하고 교육부, 서울시교육청에서 후원하는 공익포럼으로 미래세대가 자신의 푸른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이날 열린 33회 포럼에서는 타악그룹 ‘붐붐’ 박상경 단장이 연사를 맡아 <타악에 미친사람, ‘꿈’을 두드리다‘>라는 주제로, 미래세대 진로에 대한 꿈과 희망 그리고 도전에 대하여 이야기 하였다.

또한 박상경 단장 부부의 오프닝무대 그리고 마음 속 울림, 성장, 도전, -ing 큰 주제에 대한 테마별 공연이 준비되었으며 청소년, 청년들이 함께 호흡 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미래세대포럼은 육영재단 어린이회관에서 2013년 9월 이후 연 10회 ‘진로’와 ‘사회문화’라는 두 가지 큰 주제로 개최되고 있으며 주제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미래세대포럼의 주제는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홈페이지에 매달 초 공지되며 참여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 이메일로 접수신청 가능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