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신영이 '하숙집 딸들'을 통해 팬들앞에 섰다.
장신영은 14일 방송된 KBS2 '하숙집 딸들'에 출연해 동료 배우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장신영은 "아이가 11살이다"라고 깜짝 고백을 하며 "내가 촬영하러 간다니까 아이가 관심을 보이더라"라고 애틋한 모자의 관계를 전했다.
앞서 2009년, 이혼한 장신영은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데 지난 2013년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공개한 아들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당시 장신영은 "아들이 '언제 끝나냐, 왜 집에 안 들어오냐"라며 "'지금 방송 보고 있다'라고 자신을 계속 관리한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아들이 엄마를 많이 의지하는 듯"이라며 "모자의 사이가 너무 부럽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신영은 '하숙집 딸들'을 통해 약 2년 만에 예능 복귀에 나섰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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