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아나운서 장성규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아는 형님'의 식스맨 장성규가 지난 2일 JTBC '짱티비씨'를 통해 자신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장성규는 "요즘 나를 향한 반응이 뜨겁다"며 '아는 형님' 우주소녀 편을 언급하며 "그날 나만 실검 1위 된 거 알지?"라고 거드름을 뺐다.
이어 "내가 예언하지 않았느냐. 드디어 아나운서 특집이 방송된다"며 자신의 흰머리 분장을 가리켜 "조지 클루니가 따로 없다"고 자찬해 웃음을 안겼다.
장성규는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봐야 한다"며 "지금 나는 '아는 형님' 고정을 위한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거의 미켈란젤로다"라고 속내를 고백했다.
한편 그는 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아나운서국 국장으로 분해 게스트로 출연한 방송인 조우종을 차지게 저격하며 출연진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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