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장기하, 결국 사랑 아닌 일 택했다…"러브송? 아이유 두고 쓰진 않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이유 장기하, 결국 사랑 아닌 일 택했다…"러브송? 아이유 두고 쓰진 않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유 장기하 결별

▲ 아이유 장기하 (사진: MBC) ⓒ뉴스타운

가수 아이유와 장기하가 결별했다.

23일 아이유와 장기하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최근 연인으로서의 인연을 마무리했다.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결정했다. 각자 일에 매진하면서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라고 밝혔다.

아이유와 장기하는 지난 2015년 10월 데이트 현장이 한 매체에 의해 포착되면서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이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했다는 점에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아이유와 장기하는 열애 당시 단 한 번도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에 팬들이 아쉬움을 느낄 즈음 한 번씩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 인터뷰 등을 통해 서로를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7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장기하는 아이유와의 만남에 대해 "잘 만나고 있다. 서로 스케줄은 다 공유하는 편이다. 음악적 코드가 완벽하게 일치하지는 않지만 서로 음악적 소통을 이어가고 성장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또한 사랑에 관한 노래를 쓸 때마다 아이유를 향한 곡인지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아이유 씨를 두고 쓰진 않는다. 별 생각 안 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와 장기하는 지난 2013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4년의 긴 열애 끝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